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118.♡.13.135)

2025년 7월 7일 AM 10:15 · 수정됨(11:17)

조회 1,568 공감 0

댓글 (10)

  • 하드리셋

    하드리셋 Lv.1

    25.07.07 · 223.♡.87.57

    오늘 점심 뭐먹지?
    1. 제육 - 어제 먹음 찍찍~~
    2. 돈가스 - 오늘 저녁에 회식인데 부담스러운데 찍찍~~
    3. 라면 - 아~더워 찍찍~~

    점심 메뉴 고르는 중입니다 ㅎㅎㅎ
  • Kubernetics

    Kubernetics Lv.1

    25.07.07 · 211.♡.234.36

    보통 저렇게 찍찍 긋고.. 다음에 바로..
    아.. 이 회사에 더 궁금하신 부분 있으신가요? 묻고 면접 끝냅니다..
    저도 몇 번 경험 해 봤네요.. 그래서 한번은 찍찍 그어서 바로 면접관한테..
    "아니다 싶으시면 아니라고 하세요. 찍찍 긋지 마시구요. 많이 당해서 멘탈 강합니다"
    라고 웃고 나왔습니다..ㅋㅋ

    엥.. 진지했나요.. ㅡ.ㅡ;;
  • Rider_man

    Rider_man Lv.1 → Kubernetics

    25.07.07 · 106.♡.128.210

    후. 후기 궁금하네요. DLC 얼마인가요???
  • Kubernetics

    Kubernetics Lv.1 → Rider_man

    25.07.07 · 211.♡.234.36

    후기 :
    면접관님이 직접 전화해서
    "합격하셨습니다. 언제까지 나오실 수 있으실까요?" 하길래..

    아뇨. 면접자 앞에서 대놓고 찍찍 긋는 그런 모습을 보니 이 회사에서 제가 있으면
    어떤 대우를 받게 되겠다 싶어서 안갈렵니다.
    입장바꿔서 면접관님이 면접자였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회사 가고 싶으실까요?

    라고 대놓고 말했습니다.

    결국.. 그 회사 사모펀드에 먹히고 요즘 여기저기 잘 팔려다니더군요.. ㅋㅋㅋㅋ
  • Rider_man

    Rider_man Lv.1 → Kubernetics

    25.07.07 · 106.♡.128.210

    어우 패기가 관운장님이십니다. ㅋㅋㅋㅋㅋ
  • Kubernetics

    Kubernetics Lv.1 → Rider_man

    25.07.07 · 211.♡.234.36

    면접자 이지만, 비굴할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하니까요..ㅎㅎ
    대놓고 싫다는데 갈 필요 없잖아요.
    회사가 그 회사만 있는 것도 아니구요..
  • 농부

    농부 Lv.1 → Kubernetics

    25.07.07 · 61.♡.255.137

    자기 스스로를 귀하게 여겨야 남도 자기를 귀하게 여기는것 같습니다.
  • 레오야사랑해

    레오야사랑해 Lv.1 → Kubernetics 작성자

    25.07.07 · 118.♡.13.135

    우와 완전 멋집니다!!캬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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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ubernetics

    Kubernetics Lv.1 → 레오야사랑해

    25.07.07 · 211.♡.234.36

    감사합니다^^
  • 돈쥬앙

    돈쥬앙 Lv.1

    25.07.07 · 39.♡.22.34

    저랑 같은 과신듯 합니다. 아닌건 아닌거죠.
    행여 입사했어도 할말 다했습니다.
    라인도 안타고 없었구요. 웃긴건 양쪽에서 조언요청이 들어온다는...
    그래서 결국 해외로 돕니다.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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