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tant (118.♡.77.90)
2024년 4월 27일 PM 09:19 · 수정됨(21:43)
한 2개월 뒤면 유럽 주요 리그 시즌 종료라서
감독 매물이 나올 시점입니다만
귀네슈나 토렌트 감독 등 국대팀에 관심 많고 적극적인 외국인 감독도
축협이 관심 없고
예산 핑계로 외국인 감독은 기피할려고 할거 같네요.
K리그 감독 착출읃 지금 시즌 중이라 무리입니다.
축협이 정말 개막장이기는 하지만
리그 시즌 중에 k리그 감독 착출할거 같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남은 감독 매물이 정말 없습니다.
계속 박항서 감독 언급하는데 박항서 감독은 국대 안하겠다고
의사표현 분명히 했고
축협도 자기 말 안듣는 박항서 감독한테 제의 안하겠죠.
개인적으로 가장 최악의 시나리오는
이대로 황선홍 임시 감독 체제 고집하다가
내년즈음 정식감독으로 황선홍 뽑는 겁니다.
북중미 월드컵이 얼마 안남은 시점이라
감독 교체도 어려우니 축협이 밀고 나갈 명분은 있겠죠.
진짜 이렇게 할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클린스만은 오토라도 돌리는데
황선홍은 지금 오토도 안될 정도로 심각한 상황입니다.
올림픽 국가대표는 오랫동안 맡았는데도 기간에 비해서 팀이 추구하는 전술적 색채라는게
단 1도 없습니다.
감독으로 아무능력이 없다는 걸 검증이 됐는데
정몽규 애착인형이라는 이유만으로 끝까지 고집해서 감독으로 꼽아 넣어야 하나
답답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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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uryella
24.04.27 · 211.♡.202.16
르나르 접촉중이라고 여러 축구유튜버들이 언급했습니다. -
Hhellsarms2025
24.04.27 · 211.♡.13.240
정회장 밑에서는 어느감독이와도 힘들죠 말잘듣는개를 뽑아야하는데
뽑아놓은게 불곰이면 뭐...르나르 쉽지않을겁니다 독이든 성배 -
그그머시라꼬
24.04.27 · 222.♡.157.234
흥미이 아부지 -
MMrBread
24.04.27 · 125.♡.221.193
감독선임전에 몽규가 빨리 나가야죠. 참 징글징글하네요 -
MMarika
24.04.27 · 112.♡.97.184
감독보다 정몽규, 황보관 몰아내는게 더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2002 년 멤버들은 영광의 순간은 선수로써 끝내고 스스로 현대축구에 대해 이해하고 대처할 깜이 안된다 생각이 들면 나서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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