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에 따른 엄마 생각
네
네로울프 (218.♡.183.107)
2025년 7월 7일 PM 12:33 · 수정됨(14:07)
조회 1,594 공감 0

어무이한테 전화 한 통 드려야겠네요...ㅠㅠ
댓글 (4)
-
66미리
25.07.07 · 112.♡.196.186
-
골골드문트
→ 6미리
25.07.07 · 129.♡.135.35
와장창창 크크크 이짤은 파괴되었습니다 - 아
아브람
25.07.07 · 210.♡.108.130
아빠도 있습니다...
16살 고1때 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이제 제 아들이 군대를 제대하고 복학을 하였네요.
만약 아버지가 살아계셨다면 저나이때 제게 어떤말을 해 주셨을까...
최소한 아들에게는 꼭 필요한 아버지가 되어야겠다...라는 생각만 할 뿐...
최대한 본인의 삶에 충실하도록 간섭하지 않고 기도와 함께 응원만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드는 생각...
아빠라면 나에게 어떤 말을 해 주셨을까... -
일일상이달콤해
25.07.07 · 140.♡.205.248
와이프한테 저거 보내줬더니 잽싸게 이걸 보내주더군요 ㅋ
https://blog.naver.com/pro6270/223919318671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실제 제가 지난주에 들었던 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