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승찬 의원 엄청 힘들게 살았군요..
무한으로

Lv.1 무한으로 (117.♡.17.220)

2025년 7월 7일 PM 01:16 · 수정됨(16:12)

조회 6,881 공감 0

국회에서 자신있어? 이럴때 그래도 사람이 어깨좀 있고 자신감 있어 보였는데

실제 삶은 그렇게 좋은게 아니었군요..


https://youtube.com/shorts/TRXhd5ESv0E?si=Zfmde9JmYeN-9cSb


몰랐지만 이거 보니..


재산이 2억도 안되고 자식들한테..밥먹이고 본인들은 조금씩 먹는 그런 삶을 살았다니..


저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네요..


후원이나 해야겠습니다.


후원 기부사이트에선 오류가 나는데요 우선 의원실에문의해보니 아직 계좌이체는 된다고합니다


이체해야겠네요


농협 351-1304-2855-93 이라고합니다

10만원 쏩니다

댓글 (12)

  • 14mm3

    14mm3 Lv.1

    25.07.07 · 121.♡.45.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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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으로

    무한으로 Lv.1 작성자

    25.07.07 · 58.♡.61.223

    아니 후원회가 꽉차다니!!! ㅠㅠ 이거 너무한거 아닌가요.
  • Java

    Java Lv.1 → 무한으로

    25.07.07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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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으로

    무한으로 Lv.1 → 무한으로 작성자

    25.07.07 · 117.♡.17.220

    아직 꽉찬건 아니라고 합니다!
  • 헤이요 Lv.1

    25.07.07 · 168.♡.95.106

    요즘 부쩍 외식이 잦은 제 삶이 조금은 낯설게 해 주네요...ㅠㅠ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25.07.07 · 59.♡.103.12

    김민석 총리도 부승찬 의원도 외적으로 결핍이 느껴지는 부분은 없었는데요 이런 사연이 있었군요..
  • Royental

    Royental Lv.1

    25.07.07 · 14.♡.71.190

    부승찬 의원이 37전대 대위 시절일 때 부대에 있었는데요, 뭐랄까 호랑이 같은 양반이라고 해야 되나..
    부대가 워낙 당나라 부대라 군장이랑 뭐 그런거도 없이 탱자탱자 하고 살고 있었는데,
    당직사관으로 오셔서 너무 한심했는지 완전군장으로 연병장 집합을 명령하셨으나

    우리는 완전군장이 뭔지 잘 몰랐고..
    대충 가방(?)에 베개랑(숙면은 소중하니까) 방독면이랑 탄띠랑 삽이랑 총 뭐 그렇게 덜렁덜렁 챙겨서 집합했는데
    우리 몰골을 보고 깊은 한숨을 내쉬고는 '야.. 그냥 들어가라' 했던 일화가 떠오릅니다.

    그냥.. 그랬었다구요 ㅋ
  • 참어렵다

    참어렵다 Lv.1

    25.07.07 · 116.♡.178.38

    40대에는 모임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돈이 아까와서요
    그런 시절이 지나고 60대에 들어서니
    좀 여유로와 졌는데
    몸이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하네요
    젊었을때 넘 짠순이 짠돌이로
    살지말고 조금은 즐기시며 사세요
  • 빅데이트

    빅데이트 Lv.1

    25.07.07 · 112.♡.148.44

    저 마음 압니다. 메뉴판에서 제일 싼거 찾고 조금 덜 먹고..
    마음이 힘들죠.
  • 매일걷는사람

    매일걷는사람 Lv.1

    25.07.07 · 121.♡.9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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