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멍 (211.♡.188.41)
2025년 7월 7일 PM 02:17 · 수정됨(15:10)
안녕하세요.
https://bagtag.com/check-in-baggage-with-the-bagtag-app/
릴리즈 초기엔 꽤 관심을 받았으나 이내 관심도가 떨어지고, 주류에 끼지 못한 서비스입니다.
해외 시장에서도 비주류 중 비주류인데, 한국 캐리어(항공사)는 지원하는 곳이 없으니 더욱 관심 밖의 서비스죠.
아마 bagtag에서 판매하는 e-ink tag를 구입한 한국인은 열 손가락 안에 꼽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예전 리모아가 lvmh가 되는 그 싯점에 e-tag를 topas라인업과 limbo라인업에 내장형으로 통합하여 판매 했었습니다.
이.당시 솔루숀이 bagtag인가봅니다.
좌우간 아마도 2년정도 콜렉션이 나오다, 현행 lvmh 타입으로 완전 전환 됐을겁니다.
<사진 삭제>
이걸 써볼 수 있는 항공사가 몇 없으니, 달려는 있지만 명함을 대신하는 연락처 정도나 써 놓는 용도로 썼지요.
오랜만에 klm탑승하게 되어 사용해 봤습니다.
사용 경험은;
- 공항 카운터에서 bagtag적용하였음을 알렸지만, 체킨카운터 직원은 관심이 없고 새 태그 뽑아서 부착 함.
- 새 태그를 뽑으면, 기존 e-tag의 바코드와 다른 새로운 코드로 나오기 때문에e-tag정보를 삭제해야 합니다. (...)
- 그래서 결국 사용 못 했습니다.
ㅋㅋㅋ
약간의 추가 정보로
- 티어/클래스에 따른 priority 표기 적용 됩니다. 다만 흑백이라 눈에 띄지는 않음.
관심 있으셨던 분들에게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댓글 (12)
-
FFlyCathay
25.07.07 · 112.♡.197.10
허허허허 저거 무쓸모 입니다 ㅠ -
별별멍
→ FlyCathay 작성자
25.07.07 · 77.♡.232.18
따로 돈들여 사기엔 의미가 없고
이미 달려있는거 한 번 써볼랬더니
카운터 직원이 야지를...ㅋㅋ - T
TallFescue
25.07.07 · 1.♡.136.153
사용자는 아주아주 소수인데 인프라는 엄청 깔려야 하는거네요 -
별별멍
→ TallFescue 작성자
25.07.07 · 77.♡.232.18
인프라 라기보단 디바이스가 필요한데
요인이 없어요.
즉 망할수밖에 없는 기획이죠 -
MMDBK
25.07.07 · 172.♡.52.238
그냥….. 에어텍 하나 가방에 던저 넣는게 더 경재적일꺼 같네요.. -
별별멍
→ MDBK 작성자
25.07.07 · 77.♡.232.18
그거와는 용도가 전혀 다릅니당 -
박박스엔
25.07.07 · 210.♡.46.70
제가 그 막바지 시점에 리모와꺼 하나 사서 애 어릴 때 사진으로 전자잉크해서 넣었었는데
이젠 잘 지원하지 않는 것 같애요. -
별별멍
→ 박스엔 작성자
25.07.07 · 77.♡.232.18
아 예전보단 조금 더 나아지고는 있습니다
ㅎㅎㅎㅎ 오랜만에 한 번 기분전환 해보셔요 - H
HyoGoon
25.07.07 · 125.♡.26.98
만약에 전자-짐꼬리표가 해킹 당해서 선적 정보를 바꿔버리면 엉뚱한 곳으로 실려가겠군요
경로 세탁도 가능하겠구요 -
별별멍
→ HyoGoon 작성자
25.07.07 · 62.♡.208.30
그런 부분도 있겠는데 그런 공을 들일 실익이 없어서 우려할 부분은 아닐듯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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