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민원 넣던 금쪽이 학부모들 근황
코
코미 (104.♡.68.24)
2025년 7월 7일 PM 02:22 · 수정됨(16:36)
조회 3,907 공감 0
댓글 (18)
- T
TallFescue
25.07.07 · 1.♡.136.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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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루룩
25.07.07 · 223.♡.53.200
부모가 그 회사 사장인가요? ;; 인재네요; -
단단아
25.07.07 · 182.♡.98.21
전 가끔 중딩 아들이 학원쌤에게 뭐 좀 물어봐달라고 할때 갸우뚱 합니다. 너가 선생님과 연락방법이 없냐 물으니 없다네요. 이걸 대신 물어봐주는게 맞나 생각하면서 또 선생님께 아이한테 번호 알려주세요 하는것도 예의가 아닌듯하여 중간역할 하고는 있어요. 중딩도 그런 느낌인데 회사원이라니..어질하네요. -
케케이건
25.07.07 · 168.♡.154.43
어지간합니다 진짜... -_-
언제까지 품속에 새끼로 키우려는지... -
BBursar
25.07.07 · 223.♡.46.53
대학교도 하교(?)때 태우려고 기다리는 학부모(?)들이 좀 있습니다. - 이
이빨
→ Bursar
25.07.07 · 39.♡.153.214
진짜요? 놀랠 노짜네요... -
프프로귀찮러
25.07.07 · 125.♡.74.84
2015년인가 인턴 부모님한테 받았었는데요...기가 찼습니다...28살 아들 대신 어머니가 전화하셨었습니다...ㄷㄷ아들이 잘하고 좋아하는일과 거리가 있어보여 그만 두게 하려고 한다면서....으흠... - 버
버미파더
25.07.07 · 217.♡.255.211
본인이 평생 살 줄 아는 부모인가 봅니다.
자녀가 기저귀를 못벗게 하면 본인들 사후에 어떻게 살아가라고 하는 건가요... ㅎ... -
DDdongleK
25.07.07 · 211.♡.59.86
그동안 저렇게 해서 이익을 얻었거든요...
사회가 장난이냐...진짜... - 포
포도튀김
25.07.07 · 211.♡.83.15
자식은 뭔 죕니까….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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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런 애들은 왕따 당해도 어쩔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