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신부님들이 서울 성당에서 강연을 하는 이유.ㅠㅠ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7월 7일 PM 03:22 · 수정됨(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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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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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Reds
25.07.07 · 106.♡.142.57
제가 다니는 본당애 많이들 오시죠. ㅎㅎ -
관관하
25.07.07 · 182.♡.53.72
저 어렸을때도 있던 일인데, 아직도 전통이 이어지고 있군요... ㅎㅎㅎ -
리리바
25.07.07 · 223.♡.174.164
정작 인생 자체를 봉헌하신 신부님들이 본인들을 위해 쓰는 건 없으시죠. 모두 신도와 사회를 위해 사용하시는 ㅠㅠ -
런런던쫄면
25.07.07 · 58.♡.245.63
도네는 아니라도 가끔 스님들이 오셔서 말씀을 하시기도 합니다. 참 모범적으로 잘 정착된 종교 같아요. -
집집사C
25.07.07 · 175.♡.173.50
마음이 무척 복잡해지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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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bout
25.07.07 · 223.♡.99.211
시골서도 오시고, 군종신부님들도 오시고... 잊을때 마다 한 번 씩들 오시죠. 주보에 안내 팜플릿도 넣어주시고... 제가 못한 일 해주시는데, 할 수 있는 헌금이라도 해드리자는 마음으로 1차 헌금보다 더 많이 할 때도 있습니다... ㄷㄷㄷ -
파파키케팔로
→ turbout
25.07.07 · 218.♡.166.9
그럼 담주 미사시간에 신부님이 투덜댑니다.. 왜 교무금은 안내면서 2차헌금은 그렇게 많이 내냐며 ㅋㅋ -
무무적전설
→ turbout
25.07.07 · 20.♡.16.44
군종은 예산이 너무 부족합니다. T.T -
PPeter
25.07.07 · 116.♡.51.26
그래서 유명한 구마사제님이 썰풀러다니신다죠…. -
박박스엔
25.07.07 · 210.♡.46.70
도시 성당에선 저런 도움 요청으로 많이 오시죠.
가끔 성가 진짜 기깔나게 뽑으시는 신부님 보면 감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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