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RDAN (211.♡.172.116)
2025년 7월 7일 PM 05:39 · 수정됨(19:23)
https://www.youtube.com/shorts/Y9Yossh0hnI
실제 있는 보직이라고 하는데 전쟁 전사자들의 유가족에게 직접 찾아가 그들의 아들, 남편, 가족이 전사했다는
사실을 알리는 업무를 한다고 하네요. 전사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갖추기 위해 직접 소식을 전하는...
심리적 스트레스가 상상을 초월할듯 ㅜㅜ
'전사자 통보 장교 (Casualty Notification Officer, CNO)' 또는 **'전사자 지원 장교 (Casualty Assistance Officer, CAO)'**라고 불림
사망 통보 이후 CAO는 장례 절차 지원, 사망 보험금 및 연금 신청 안내, 유가족의 법적 권리 설명, 심리 상담 연계 등 유가족이 직면하는 모든 행정적, 재정적, 심리적 문제 해결을 돕는 역할을 장기간 수행
2인 1조: 보통 CNO는 2인 1조로 움직입니다. 한 명은 통보를 담당하고, 다른 한 명은 지원 및 증인 역할을 합니다. 이는 통보의 정확성과 통보자의 정신적 지원을 위한 것입니다.
정복 착용: 반드시 정복(Uniform)을 단정하게 갖춰 입고 방문합니다.
방문 통보 원칙: 전화나 이메일, 편지로는 절대로 사망 소식을 알리지 않습니다. 직접 유가족의 자택을 방문하여 대면으로 통보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정확한 정보 확인: 사망자의 신원이 확실히 확인되고 유가족 정보가 정확해야만 통보가 이루어집니다.
감정 조절: 통보자는 침착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유지하며, 유가족의 반응(충격, 분노, 슬픔 등)에 대비하고 지원해야 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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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iseryrunsfast
25.07.07 · 125.♡.247.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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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소추
→ miseryrunsfast
25.07.07 · 112.♡.85.133
케빈베이컨이 나오는 영화 본적이 있습니다. 뭔가 맘속에 묵직하게 누르는듯한 느낌이었네요. -
오오비완괴노인
25.07.07 · 39.♡.28.95
라이언 일병 구하기 초반에 형들의 전사 소식을 직접 전하는 그런 보직인가보네요. -
지지하철승객
25.07.07 · 183.♡.232.82
어설픈 번역의 자막이지만 영화 자체가 유튜브에 올라와있군요.
https://www.youtube.com/watch?v=aKg-Rbfa4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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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만세라기보다는 현실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영화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