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가득한 농구장
세
세상여행 (211.♡.91.214)
2025년 7월 7일 PM 06:08 · 수정됨(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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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땀을 좀 흘리려고 퇴근하자마자 공원 농구장에 왔습니다.
공원 걷기 코스가 거의 그늘임에도 사람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몸 좀 풀고 가겠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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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사소
25.07.07 · 125.♡.60.31
생수 한 통 준비하시고 뛰세요! -
할할말을잃었습니다
25.07.07 · 210.♡.194.66
진짜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농구를 하시겠네요 -
IiStpik
25.07.07 · 118.♡.73.22
ㄷㄷㄷㄷ 윗분 말씀처럼 수분보충 잊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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