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13 ProMax 약 18개월만에 보니 생소하네요.
J
Java (116.♡.70.94)
2025년 7월 7일 PM 08:20 · 수정됨(21:36)
조회 1,311 공감 0
어쩌다보니 책상서랍에 고이 묵혀놓은 13 프로맥스를 꺼냈습니다.
이젠 당근으로라도 보내주어야 할거 같아서요.
근데 잠금화면이 생소하네요. ㅋㅋ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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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키참취
25.07.07 · 114.♡.10.80
헉,,..현역입니다!!!! 빠른 당근을 -
JJava
→ 몽키참취 작성자
25.07.07 · 116.♡.70.94
내일 당근하려고 충전중입니다.
배터리가 바닥이더라고요. -
불불태워버려
25.07.07 · 220.♡.95.216
저는 13프로인데 배터리 최고 성능치가 78%네요. 조만간 배터리만 교체해야겠어요 -
JJava
→ 불태워버려 작성자
25.07.07 · 116.♡.70.94
제거는 90%네요. -
예예지
25.07.07 · 116.♡.254.67
13프로맥스가 벌써 서랍행이라뇨! 램 4기가 13 미니 아직 쓰고 있습니다 ㅋㅋ 4기가 힘들어요 ㅠㅠ -
JJava
→ 예지 작성자
25.07.07 · 116.♡.70.94
서랍행이 아니라,
어쩌다보니 서랍에서 묵었어요.
저도 진작에 팔걸 하고 후회중입니다. ㅠㅠ - 카
카뤼
25.07.07 · 121.♡.18.233
개인폰 12 입니다
재작년에 약정 두번 깨먹어 사설 수리비만
ㅠㅠ 4만엔 정도 들었구요
작년엔 사설 밧데리 교환 2만엔 들였네요
반전은 업무폰은 16 인데 어플 설치 제약이 있어서 ㅋ 잘 이용도 안한다는 입니다 ㅋ -
JJava
→ 카뤼 작성자
25.07.07 · 116.♡.70.94
13프로맥스 중고가를 수리비로 쓰셨네요. ㅠㅠ -
JJeffrey
25.07.07 · 218.♡.158.233
몇일전 민팃으로 256gb 46만5천원에 팔았네요. 참고하세요 -
JJava
→ Jeffrey 작성자
25.07.07 · 116.♡.70.94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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