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18.♡.12.231)
2025년 7월 8일 AM 08:33 · 수정됨(11:25)
조회 4,669 공감 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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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숀화이트팤
25.07.08 · 125.♡.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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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07.08 · 220.♡.246.38
으악 저 퇴행성 관절염인데 무섭네요 ㅠㅠ -
페페퍼로니피자
25.07.08 · 27.♡.242.71
이제 우리도 관절 소중한걸 느껴야할 나이대죠..
어깨 빠진거 넣는 느낌일거 같아요 ㄷㄷㄷ - 피
피콕블루
25.07.08 · 116.♡.64.41
우리 나이에 무릎도 슬슬 아껴쓸 나이죠. -
00sRacco
25.07.08 · 112.♡.107.14
진통제를 쓰면 안 되나요?? -
불불태워버려
→ 0sRacco
25.07.08 · 106.♡.44.156
그러게요.. 위 설명대로면 거의 고문수준인거 같은데 덜 아프게 하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ㅎㅎ - 메
메두사
→ 불태워버려
25.07.08 · 211.♡.205.130
이거 열심히 안하면....
수술대에 엎어서 묶어놓고 마취한 다음에 힘으로 꺽어버린다고 협박받았습니다.
그럼 마취 하고해도 그 후 고통이 더 심하다고......해서 쫄아서 열심히 했었습니다 -
휘휘소
25.07.08 · 210.♡.27.154
근육 조직들이 인공관절 주변부랑 같이 붙어버려서 풀어주는건가요?
ㄷㄷㄷㄷㄷ -
여여름숲
25.07.08 · 58.♡.71.151
평소 욕하시는걸 못봤는데 저희 이모께서 ㅆㅂㄹㄴ이라고 냅다 욕을 박으셨다고 ㅋㅋㅋ
치료샘도 익숙하신지 다 끝나고 할머니 욕 찰지게 하시네요 허허 하시더라능 -
태태드창식이
25.07.08 · 211.♡.169.15
인공관절 수술이 무서운것이, 인공관절 이후의 조치는 없다는것인거 같습니다.
수술후 불편하고 아파서 병원가도, 수술은 잘된거 같다. 더이상 해줄 조치가 없다...
정말로 인공관절은 잘 고려하고 해야할것 같습니다.
아시는 형님 아버지도, 좀 불편하시다고 인공관절 수술했는데, 수술후에 더 불편하셔서 안 걸으시고, 결국은 근력이 줄어들어서 낙상하셔서 엉덩이뼈 골절로 누워계시다가 돌아가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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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고 축구 너무 하지 말고 무릎 아끼라고 하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