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병을 잘 키우는 사람입니다 ㅠㅠ
녀
녀꾸씨 (118.♡.92.207)
2025년 7월 8일 AM 11:32 · 수정됨(13:54)
조회 776 공감 0
나이가 들면서 이가 조금씩 쪼개지더라구요
당시엔 놀랐다가 이내 익숙해지가도 했고
치과 방문에 대한 두려움과 귀차니즘에 버텼는데
최근에 잠잘 때도 깰 정도의 치통이 와서
결국 치과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임플란트를 피할 수 없게 되었네요.
오늘 바로 진행하는데 무섭습니다. ㅠㅠ
큰 병과 싸우시는 분들께는 죄송한 발언이지만
저는 쫄보라 이 정도도 무섭네요.
댓글 (12)
-
난난나ㅋ
25.07.08 · 121.♡.76.146
치과 무섭죠. 저도 치과 치료 가야 하는데 무서워서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ㅠㅠ -
녀녀꾸씨
→ 난나ㅋ 작성자
25.07.08 · 118.♡.92.207
병을 잘 키우는 재능(?)이 이..있으셨군요 ㅠㅠ
저를 반면교사 삼아 어서 딜려가세요 -
구구르르
25.07.08 · 27.♡.38.69
저도 오랫동안 안가고 미루고 버티다 한꺼번에 몰아치며 치과 치료 3개월 차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치과를 주기적으로 자주 가는게 돈벌고 덜 아픈건데 그게 참 잘 안되네요 ㅠ,.ㅠ -
녀녀꾸씨
→ 구르르 작성자
25.07.08 · 118.♡.92.207
저의 선배님이시군요
고생하신 만큼 오래 오래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
Mmetalkid
25.07.08 · 125.♡.232.227
많이 아프면 손 드세요~
김간! 자 묶고 시작하지!!
시술 잘 받고 오세요~ -
녀녀꾸씨
→ metalkid 작성자
25.07.08 · 118.♡.92.207
손 드는 건
죽었는지 살았는지 확인하는 거라던데
묶으면 더 무섭겠네여 ㅎㅎ -
Oorankae
25.07.08 · 202.♡.90.162
치통은 통증 강도가 매우 높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예방이 최선같습니다.
잘 치료받으시길 바랍니다. -
녀녀꾸씨
→ orankae 작성자
25.07.08 · 118.♡.92.207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고
고물개
25.07.08 · 211.♡.141.25
힘내세요 이전 아재들이 밥먹고 왜 이쑤시개 쓰는지
몰랐는데 요즘 깨닫습니다 -
녀녀꾸씨
→ 고물개 작성자
25.07.08 · 211.♡.187.27
앗... 몇 달 전부터 저도 그 생각을 똑같이 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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