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호의가 불러온 삶의 커다란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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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neX (116.♡.11.44)
2025년 7월 8일 PM 12:12 · 수정됨(12:59)
조회 2,267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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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드엔젤
25.07.08 · 118.♡.112.3
저도 젊은 시절에 비슷하게 인생을 놓아 버리고 살아서 공감이 가네요. 저는 운좋게 운동이라는 작은 동기 부여 요소를 저절로 찾았지만, 저렇게 주변에서 동기 부여가 될 작은 친절이 정말 소중한 것 같습니다. -
XXenneX
→ 레드엔젤 작성자
25.07.08 · 116.♡.11.44
맞습니다 때론 작은 친절이 큰 동기 부여가 되는 듯 합니다 -
일일리케
25.07.08 · 169.♡.222.131
음....그렇죠...
근데 저 기나긴 기간동안 저 집 월세는 그냥 부모님이 계속 해주셨을까요....
숨만 셔도 한달에 일이백 그냥 나갈텐데...
괜히 궁금하더라구요... -
22082
25.07.08 · 121.♡.149.247
뭐 별거 아닌데 눈에 땀이 나는군요
오늘은 참 더운 날이네요
혹시 지금 2찍 하는 남아들도 저런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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