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둘째 임신 얘기는 좀 황당하네요.
박
박계현 (118.♡.13.18)
2025년 7월 8일 PM 01:26 · 수정됨(07. 09. 09:33)
조회 2,926 공감 0
이혼하고
전남편 동의없이 얼려놓은 수정란으로 임신.. 이게 가능한건가요?
법이 못따라가는 그런 경우일까요 ...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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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미노_
25.07.08 · 106.♡.73.237
- 박
박계현
→ 도미노_ 작성자
25.07.08 · 118.♡.13.18
반대했지만 어쨋든 임신했으니 도리를 다하겠다는데 남편이 멋있는거지 이게 일반적인 케이스가 되면 안되겠죠 -
기기억하라3월28일
25.07.08 · 117.♡.2.192
정자 아니고 수정된 배아입니다. -
개개같은냥이
25.07.08 · 183.♡.109.156
얼려놓은 정자로 임신이 아니라
얼려놓은 수정란 입니다.
시술 과정에서 이혼했고
당시에 얼려둔 수정란 보관기간이 다되어 폐기전에 결정했다는군요. - 박
박계현
→ 개같은냥이 작성자
25.07.08 · 118.♡.13.18
수정했습니다 - 나
나무향기
25.07.08 · 106.♡.0.136
정자가 아니라 수정란이라고 합니다. 첫째와 둘째가 아빠가 다른 것보다는 낫겠지요. -
기기억하라3월28일
→ 나무향기
25.07.08 · 117.♡.2.192
두번째줄은 필요없어보입니다 -
부부기팝의웃음
25.07.08 · 211.♡.98.18
얼려놓은 정자는 아니고 배아로 알고 있고, 동의는 배아얼릴때 하는 거 같더라구요. 전남편 입장도 이미 나왔고.. 뭐 어떨까 싶네요. 어차피 양육에 대한 부담은 다 이시영이 질꺼 같은 지금 상황에서는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요 - 박
박계현
→ 부기팝의웃음 작성자
25.07.08 · 118.♡.13.18
그때랑 이혼하고나서 상황이 같나요.. 지금은 좋게좋게 넘어갔더라도 관련 법이 따라가야할거같은데요 -
MMoonKnight
→ 박계현
25.07.08 · 58.♡.72.219
두사람이 알아서 할 문제고
타인이 감놔라 배놔라 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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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임신 후 동의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