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법에서 부족한 부분은 개인의 문제에서 논의 시작되는거 아닌가요?
박
박계현 (118.♡.13.18)
2025년 7월 8일 PM 01:44 · 수정됨(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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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얘기보다 메뉴 선정이 중요하다
당사자끼린데 문젠데 뭐 어떠냐 이게 아니고
결혼생활시 얼린 수정란을 이혼 하고 나서도 한쪽의 결정으로 임신하는게 옳은 일이냐 아니라면 이건 아직 법이 만들어지지 않은일이니 논의가 필요하다는건데 이런 얘기가 화두가 되서 법이 바뀌고 이러는거 아닌가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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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um
25.07.08 · 1.♡.14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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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25.07.08 · 58.♡.72.219
배아를 만드는 과정에서의 동의는 양쪽 모두 받아서 이상이 없습니다
남편에게 고지 하지 않고 이식했다는 얘기인데 이 부분에 있어서 남편이 문제가 있다면 소송으로 처리해야 할 문제 입니다
이미 동의자의 요청이 있으면 폐기한다는 관련법규가 있으니 그걸 안지킨것은 두사람이 알아서 법적으로 처리하면 될 일이지요 -
JJava
→ MoonKnight
25.07.08 · 116.♡.70.94
아랫글에서는 아예 관심조차 안갔었는데,
이 글에서는 본문만 보고 타당하다 싶었는데요.
이런 내막이 있었군요.
문나이트님 댓글 읽어보니,
논란거리가 아닌게 맞는 것 같습니다.
다시 무관심으로 돌아갑니다. -
하하늘걷기
25.07.08 · 121.♡.94.56
아래글은 제목부터 황당한 일로 규정짓고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다른 논의보다 황당하냐 아니냐 남일 신경 쓰지 말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거죠.
찬반을 이야기하기 전에 한 사람의 자녀 이야기입니다.
이미 생명으로 잉태된 상태고요.
말을 조금 더 조심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숫숫자셋
25.07.08 · 165.♡.5.20
일단 수정란이 아닙니다...
수정란은 난자 정자가 이제 갓 수정된 상태이고요...
이시영 배우분은 배아란입니다...
배아란은 수정후 이런저런 신체기관이 생성되는 상태이지요.
배아는 두 분 모두 동의를 했던 부분이구요...
그리고 자꾸 수정란이라고 물건다루듯이 이야기하시는게 조금 괴이합니다...약간 앙님주장과 모순이 느껴져요.
다른 게시글에 답글남겼듯이, 혹시나 이런건으로 민형사 판례가 생기면 그것이 기준이 되면 됩니다.
앙님께서 도덕적으로 상당히 깊이 고민하고 도덕적이고 윤리적으로 옳고그름을 생각하는것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것보다 제 저녁거리 더 걱정하는것이 잘못된것일까요?
개인이 받아들이고 그 결과 그 구성원이 사회적인 문제가 발생될것 같고 심각하다고 느끼면 주권과 시민권리로 정부 및 해당부서에 그 뜻을 전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진진우원
25.07.08 · 122.♡.242.238
굳이 새글을 팔 것이 아니라.. 그 적으신 글에 댓글을 쓰시는게 어떠신가요??
본인의 의견이 동조받지 못한다고... 새글을 쓰실게 아니라...
반박 댓글로 의견교환이 맞지 않나요???
그리고 남편도 처음에는 반대했는데, 지금은 응원한다는데
우리가 감나라배놔라 할것도 없어졌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애초에 당사자 간에 합의 된 사안에 대해 논의 하는게 법적으로도 필요한가 싶습니다.
해당 사안과 명백히 분리 된 가상의 경우를 따져 어떤 법적 판단이 좋을까 고민하는 글만 나온다면야 의미가 있겠지만
실상 대부분은 해당 사안을 두고 가십거리로 소모 될 가능성이 높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