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우니까 뻘글... 한없이 많이 먹고 싶은 것
마
마이너스아이 (61.♡.139.51)
2025년 7월 8일 PM 02:01 · 수정됨(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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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으로 살면서
당뇨인이 아닐 적 구내식당에 가면 제일 좋아하던 메뉴
하아얀 쌀밥
감자채 볶음
멸치 볶음
볶음 김치
쌀밥 위에 감자채를 듬뿍 올리고 거기에 멸치를 또 듬뿍 올려서 쓱쓱 비벼서
한입 크게 우걱 우걱 먹고 볶음 김치로 입맛을 달래면
거기다가 감자국으로 마무리 하던
너무도 그립고 너무도 먹고 싶습니다.
아직 점심 안먹어서 그런지 슬슬 미쳐가고 있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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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쿤타
25.07.08 · 218.♡.132.15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3672933526_oDvZwMFb_4ea9c47f8eddcccc939b39a3bcd5ffbaf05d9e16.gif] -
마마이너스아이
→ 쿤타 작성자
25.07.08 · 61.♡.139.51
술마실끄에요 -
숫숫자셋
25.07.08 · 165.♡.5.20
감자채 볶음/멸치볶음도 안되는군요??
아이구...저도 좋아하는 음식인데, 처음알았습니다!!!
고생많으십니다 ㅠㅠ -
마마이너스아이
→ 숫자셋 작성자
25.07.08 · 61.♡.139.51
쌀밥 감자 최악입니다 ㅜㅜ -
가가랑비
25.07.08 · 211.♡.68.26
예전? 옛날?에
교보문고 옆 자바커피에서 8천원짜리
달달한 커피 가끔 마셨었는데
이제는 혈당땜에 아메리카노만 마셔요 ㅠ.
달달한 것 팍팍 먹고 싶은데.. -
마마이너스아이
→ 가랑비 작성자
25.07.08 · 61.♡.139.51
제로 음료는 뭔가 많이 무척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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