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아이의 발바닥
난
난아니에요 (118.♡.8.219)
2024년 4월 27일 PM 10:42 · 수정됨(23:00)
조회 1,194 공감 0
출근 하려 일어나 옆에서 고이 잠든 아이의 발바닥을 보니
이유없이 이쁘게 보여서 한장 흔적을 남겨 봤습니다.
태어나 옹알이 하고 기다 걷고 뛰고 반항도 하는 만5살 까지 컷지만
아직 누워서 옹알이 하던 모습이 선하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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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키누
24.04.27 · 175.♡.208.206
귀여워요.. 어릴 때 발바닥 도장 찍어두었던 거 보고 신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
난난아니에요
→ 아키누 작성자
24.04.27 · 118.♡.8.219
손도장 발도장 둘다 만들지 않았네요. -
랑랑랑마누하
24.04.27 · 116.♡.225.232
{emo:onion-017.gif:50} -
난난아니에요
→ 랑랑마누하 작성자
24.04.27 · 118.♡.8.219
{emo:onion-021.gif:50} -
IIIiNixII
24.04.27 · 121.♡.139.30
애기발 🥰 -
난난아니에요
→ IIiNixII 작성자
24.04.27 · 118.♡.8.219
애기라고 하면 화내던걸요?
어린이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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