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블라디보스톡에 출장 갔을때....
밝
밝은계절 (112.♡.40.2)
2025년 7월 8일 PM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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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극동지역으로 출장을 다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블라디보스톡, 우수리스크 그리고 하바롭스크...
여턴 블라디보스톡에 출장을 갔을때, 통역이라고 붙여준 고려인 아이가 있었죠.
그 넘 소개로 배를 타고 낚시를 가는 그런 걸 해보게 되었었습니다.
당시 기계를 하던 소장님과 저, 그리고 그 넘... 물론 선주이자 선장인 러시아인...... 그리고 두명 더...
아...
고기는 잘 잡혔으며, 재미가 좋았습니다.
점심때쯤 나가서 저녁이 다 되어 돌아왔는데....
한국에 와서는 여행사 다니는 친구에게 이거 여행 상품으로 만들자고까지 했었습니다.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해외 출장의 묘미는 그 지역의 즐거움을 찾아다니는데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일만 하지마시고, 즐기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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