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구에게 떠넘기는 윤석창....jpg
원
원주 (211.♡.202.196)
2025년 7월 8일 PM 03:40 · 수정됨(17:48)
조회 4,300 공감 0
이 비열한 멧돼지는
어디가 바닥인지 감도 안잡히네요.
비열함+치졸함+옹졸함+찌질함+사악함+난폭함
이 육각형이 가득찬 종자입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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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25.07.08 · 175.♡.1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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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수주의자
25.07.08 · 218.♡.42.109
그럼 계엄선포문도 안만들고 계엄을 저질렀다는 얘기니까, 더욱더 빼박 불법계엄이라는 뜻으로 읽히는데요...?
저 인간은 자기가 뭔 짓을 저질렀는지 전혀 감이 없나봅니다. -
VVeritas
25.07.08 · 221.♡.72.210
아무리 악인이라도 상관으로서
최소한 지가 부리던 부하는 감싸고 애들은 잘못없다라던데
돈받고 몸팔았던 창녀의 남편이란 작자는 그 딴것도 없군요 -
Xxcode
25.07.08 · 104.♡.211.26
와 이걸 떠넘기네요 -
리리바
25.07.08 · 223.♡.174.44
고무호스는 이유가 있었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
PPearlCadillac
25.07.08 · 118.♡.10.20
자칭보수를 관통하는 한마디를 꼽자면 딱
나만 아니며언 돼 네여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1995115028_JDxYyN61_2d4d57c8b62e9cfa9345b0f4360f358c27bce474.jpeg]
나만 아니며언 돼지 -
비비사이로막가
25.07.08 · 180.♡.230.127
이런 사람이 한나라의 대통령이라니 참담합니다 -
숀숀화이트팤
25.07.08 · 125.♡.111.106
저놈이 책임감이 1도 없는거 뻔히 알면서
사적인 이익을 위해 따른 놈들도 똑같은 놈들이죠.
돼지한테 배신당했대도 정상참작해줄 이유 하나도 없습니다. -
김김냥구
25.07.08 · 168.♡.58.123
아 망했어요!! 헤어날수가 없어!! -
남남매아빠
25.07.08 · 106.♡.74.96
내가 살아야 너를 챙겨줄수있어 로 평생을 살던 인간인데 이젠 아무것도 아닌존재라 안통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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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이런 친구가 있으면 싸대기를 한대 후리고 침을 뱉었을꺼라고 말해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