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갈 전시회다녀왔습니다
옆
옆동네개딸 (182.♡.19.206)
2025년 7월 8일 PM 04:47 · 수정됨(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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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버드로 표를 구매해 놨는데, 미루고 미루다 기한이 다와가서 급하게 다녀왔습니다.
성경 관련, 우화 관련 그림이 꽤 있었는데 배경지식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배경지식이 어느정도 있었다면 더 재미있게 관람했을것 같아요 ㅎㅎ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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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워터수달
25.07.08 · 112.♡.16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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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오징어
→ 워터수달
25.07.08 · 122.♡.248.4
동의합니다. 그림이 좀 어둡다 싶다가도 확실히 보통의 사람들과는 달랐기에 이런 그림들이 나왔다고 생각했습니다. - 눈
눈팅이취미
25.07.08 · 182.♡.218.38
예전에 한국 시청역 시립 미술관에서 전시 할 때 가서 봤었던 기억이나네요.
당시 색채의 마술사 라는 컨셉으로 했던 것 같은데.. ㅎㅎ
갠적으로 시청역 전시관에도 좀 유명한 작가 오면 좋겠어요..
네임드는 다 예술의 전당...ㅠㅠ
예술의 전당은.. 정말 좁고 사람많고.. 조명등도 맘에 안드는데.. 왜 다 거기로 가는지. - 찌
찌릿
→ 눈팅이취미
25.07.08 · 59.♡.241.176
저도 갔었어요. 그땐 작가의 대표 작품도 몇점 있었죠. 그때 봤던 나와 마을이 저는 참 좋았어요. 지금은 보려면 뉴욕에 가야하죠 ㅜ 요즘 한가람 미술관에서 하는 전시들은 대표작은 거의 없고 스케치 위주라 아쉬움이 큽니다. 특히 미디어아트로 때우는 건 정말 싫어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991556016_QMhSsbnL_60c8c0a39a49b8940810072710c30ae918f9ba3a.jpeg] -
워워터수달
→ 찌릿
25.07.08 · 112.♡.168.31
맞아요 스케치랑 습작들이 많아서 좀 맘이 서운했습니다.
우화집에 넣은 삽화가 절반이더라구요.
흠.. - 눈
눈팅이취미
→ 찌릿
25.07.08 · 182.♡.218.38
공감합니다. 저는 레플리카전 같은것도 너무 싫어요. - 돼
돼지사우르스
25.07.08 · 119.♡.165.7
습작이나 초기작 같은거 빼고 작품 수는 많은가요? -
옆옆동네개딸
→ 돼지사우르스 작성자
25.07.08 · 182.♡.19.206
170여점이고 최초공개 작품도 몇개 있었습니다 -
까까마긔
25.07.08 · 117.♡.25.83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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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지식없이 봤지만, 정신세계가 좀 어두운가 싶다가도 그만의 스타일이 있더라구요.
스테인드 글라스 작품보니 더 그랬습니다.
전시회가는거 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