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125.♡.79.81)

2025년 7월 8일 PM 05:20 · 수정됨(23:03)

조회 6,155 공감 0

댓글 (18)

  • Rider_man

    Rider_man Lv.1

    25.07.08 · 180.♡.225.117

    자..잠만 공부는요???
  • 비쥬얼씨뿔뿔

    비쥬얼씨뿔뿔 Lv.1

    25.07.08 · 121.♡.94.56

    ㅠㅠㅠ
  • 희어늬

    희어늬 Lv.1

    25.07.08 · 223.♡.241.145

    내 편이 있다는 건 참 좋은 거 같습니다.
  • gongdori33

    gongdori33 Lv.1

    25.07.08 · 112.♡.10.148

    알면서도 하기 힘든 말이긴 하네요. 믿음을 주자고 다짐해도 돌아서면 닦달하는 저를 보게 됩니다. ㅠㅠ
  • D

    damoim Lv.1

    25.07.08 · 58.♡.240.254

    오히려 거꾸로 일수도 있겠네요.
    점쟁이는 "얘는 정말 못할거다" 했어도, 아빠의 스스로 반대로 해석해서 "너는 크게 될 아이다" 하시며 키우셨을수도요.

    사실 정도가 달라서 그렇지, 부모 마음 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 그럴2가없어 Lv.1 → damoim

    25.07.08 · 210.♡.112.212

    와...이게 진짜 스토리라면 대반전 왕감동인데요?? ㅠㅠㅠ
  • T5.3

    T5.3 Lv.1

    25.07.08 · 183.♡.59.124

    어차피 무슨 말을 해 줘도 못할 거, 좋은 말만 해주자!
  • 소소바라기 Lv.1

    25.07.08 · 122.♡.182.172

    '머리가 트이면' 늦을까봐, 그리고 그때까지 내가 살아온 인생처럼 X고생할까봐. 조급하고 알려주고 싶고, 바로잡아 주고 싶은게 부모 맘이더라구요. 때론 지켜봐 주자 라고 다짐해 봐도 쉽지 않더군요. 남이 아니라서 그런걸까요.....
  • Eclipse

    Eclipse Lv.1

    25.07.08 · 180.♡.118.159

    엄마 얘가가 없네요.
    엄마는 좀 다르셨나봅니다
  • swift

    swift Lv.1

    25.07.08 · 59.♡.216.65

    솔직히 어느 순간 (주로 고등학생 때...) 아빠도 알았을 겁니다.
    점쟁이에게 당했다는 걸요. 이 애는 공부로는 안되겠다는 걸요...^^;;
    그래도 여전히 사랑스런 내 딸인데 뭐 어때요. 그냥 계속 믿어주는 거죠 뭐....

    저렇게 공부 못하는데 뭘 자꾸 믿어주냐고 누가 뭐라고 하면 그 땐 좋은 핑계거리가 있죠.
    "점쟁이가 그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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