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바람이 살랑살랑...
멋
멋질남자 (58.♡.106.198)
2025년 7월 8일 PM 05:51 · 수정됨(17:57)
조회 632 공감 0
안사람과 얘기도중 매운게 땡겨서
아구찜을 주문넣었는데...
술장고에 소주가 하나뿐인겁니다?
와잎이 집 앞 편의점 다녀온다길래...
밖을보니 바람불길래 내가 다녀오꾸마
하고 호기롭게 나갔는데요...
바람이 무슨 헤어드라이기에서 나오는뜨거운바람 수준이네요...
100m도 안되는 거린데 다녀오니 땀이
송글 맺히는...
목마른넘이 우물판다고...
고생했으니 소주에 산삼*백 섞어 마셔야
겠네요..

첨부파일
IMG_4326.jpeg 1.7 MB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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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gwrigglewriggle
25.07.08 · 218.♡.43.244
일단 땀을 흘렸으니깐 샤워도 하셔야죠. 생각해보니 일거양득의 샤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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