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수목이 있는 지역이 시원하네요.
삼
삼진에바 (223.♡.56.30)
2025년 7월 8일 PM 06:20 · 수정됨(18:37)
조회 456 공감 0
버스 내려서 도로랑 상가밖에 없는 길 걸어가니 바람이불어도 오히려 더뜨거워요.
온풍기 수준으로 뿜어지는 지열이 심각하네요.
공원있고 수목이 있능곳 지나가니 바람불어도 조금 시원합니다.
아 이제 집 다와서 샤워할생각하니 기뻐집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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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매아빠
25.07.08 · 106.♡.74.96
어제 왼쪽은 빌라 오른쪽은 산이 있는 골목길을 지나가는데 양쪽 팔이 느끼는 온도가 다르더군요 신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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