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미가 화났습니다
남
남매아빠 (222.♡.160.144)
2025년 7월 8일 PM 06:59 · 수정됨(07. 09. 22:07)
조회 2,614 공감 0
하원하고 몸이 녹는거 같다며 집에 들어오더니
에어컨에 좀 익숙해진 후 살만한지
왜 나가서 놀지 못하냐며
아빠가 놀거 만들어내라고 합니다...
고민이네요....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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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5.07.08 · 58.♡.128.91
놀 거를 만들어 내지 못하신다면 놀 거(목마)라도 되십시오. ㅎㅎㅎ -
남남매아빠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07.08 · 59.♡.71.22
트랜폴린 뛰어넘을듯이 점프하시는중입니다 -
냉냉동실발굴단
→ 남매아빠
25.07.08 · 58.♡.128.91
그러면 드러누워서 뱃살 트램플린이 되십시오. +_+ -
가가시나무
→ 남매아빠
25.07.08 · 140.♡.29.2
비행기 태워 주세요 ㅎㅎ -
남남매아빠
→ 가시나무 작성자
25.07.08 · 106.♡.196.97
하나씩 다 했습니다
배고파요.... -
가가시나무
→ 남매아빠
25.07.08 · 140.♡.29.2
영상과 해당 사진 패키지로 꼭 자주 촬영하시길 바람니다.
신기루처럼.. ㅜㅜ -
남남매아빠
→ 가시나무 작성자
25.07.08 · 59.♡.71.22
갑자기 슬퍼지네요 ㅠㅠ -
66미리
25.07.08 · 112.♡.196.186
아빠가 잘못했네요. (응????) -
남남매아빠
→ 6미리 작성자
25.07.08 · 59.♡.71.22
ㅠㅠ -
Mmonarch
25.07.08 · 117.♡.21.93
아빠는 참 힘들어요
안팎으로 다 울트라 갑밖에 없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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