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쩝쩝 거리면서 먹는 사람들 왜이리 많을까요
유
유닉스 (211.♡.82.11)
2025년 7월 8일 PM 07:12 · 수정됨(22:55)
조회 1,543 공감 0
요즘 정말 많이 보이는것 같아요
왜 입을 벌리고 쩝쩝대면서 먹는걸까요
어렸을때 입 다물고 먹으라고 못배운걸까요
정말 듣기 싫어 죽겠네요
계속 듣고있으면 역겨워서 밥맛이 뚝 떨어진다는..
웃긴건 회사직원의 절반이 2찍인데 2찍 대부분 쩝쩝대고 먹는다는…ㅎ
그래서 더 싫은걸까요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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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5.07.08 · 58.♡.1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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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릭
25.07.08 · 104.♡.68.24
자기는 그걸 몰라요 직장 상사가 쩝쩝거려서 참다참다가 말했는데 응?? 내가?? 이러고 마네요 ㅋㅋ -
Wwhocares
25.07.08 · 59.♡.132.160
먹고 나서 쯥쯥대는 것도 너무 듣기 싫어요. 혹시 나이들면서 그렇게 될까봐 늘 경계합니다. -
피피키대디
25.07.08 · 110.♡.193.165
말씀하셨지만 누군가의 어떤 점이 싫다는 건
그냥 그 사람 자체가 싫기 때문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내 아기는 응가를 해도 사랑스럽기까지 하잖아요 ㅎㅎㅎ -
Ffoxhound
25.07.08 · 1.♡.32.186
세살 버릇 백세까지 갑니다. -
JJava
25.07.08 · 116.♡.70.94
그게 교육의 문제도 있지만 자기 객관화가 안되는 것도 문제라고 봅니다.
본성의 문제랄까요?
아마 2찍이 대부분 그런 이유가 이 부분 아닐까 싶어요.
아무리 교육이 어쩌고 해도 공감능력과 자기 객관화가 가능하면 스스로 깨닫게 된다고 보거든요. - 평
평창동빨치산
25.07.08 · 211.♡.83.59
tv에 출연하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후루룩 쩝쩝대고 먹어야 맛있게 먹는다고 주접들을 떠니 거기서 배운 거겠지요. -
워워터수달
→ 평창동빨치산
25.07.08 · 112.♡.168.31
저도 말씀에 동의합니다.
먹방이나 음식먹는 프로들 대부분 쩝쩝대고 먹고
후루룩 면치기 하는 것이 대부분이라서
따라하게 되거나, 그리 소리내면서 먹는것이 이상하다 생각치 않는거죠.
아들냄 면치기 고치는 중 입니다. 하.... - 버
버미파더
25.07.08 · 217.♡.255.211
어느 나라에서는 그렇게 먹어야 예의라고 하는 거 보면
어쩌면 전생에... 쿨럭;;; -
김김메달리스트
→ 버미파더
25.07.08 · 122.♡.190.30
그런 나라가 있나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핵가족화, 맞벌이 등등 다양한 이유로 식사 예절을 못 가르친 폐해가 누적되어 온 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