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 더위로 꼽히는 1994, 2018년..
열
열린눈 (223.♡.80.49)
2025년 7월 8일 PM 07:13 · 수정됨(07. 09. 00:55)
조회 1,946 공감 0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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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iago
25.07.08 · 118.♡.6.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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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나사랑
25.07.08 · 223.♡.212.152
94년 8월 초 입대 후 지옥을 맛봤습니다. ㅎㅎ -
까까망앙마
→ 유나사랑
25.07.08 · 211.♡.197.78
헛 제가 7월군번 입니다.
훈련소에서 오침까지 주더만요. -
유유나사랑
→ 까망앙마
25.07.08 · 223.♡.212.152
반갑습니다 ㅎㅎ
물과 소금 먹어가면서 훈련하다 종종 쉬곤했어요.
8월말? 9월초에 태풍도 왔던거로 기억합니다.
지금은 없어진 20사 훈련소에서 굴렀습니다. -
지지능계발
25.07.08 · 39.♡.24.74
에어컨이 없던 1994년이 압도적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도망칠수가 없는 열대야 -
여여름숲
25.07.08 · 58.♡.71.151
94년도 입고다니던 남색 마소재 셔츠와 역시 남색 백팩에 허옇게 소금버캐가 껴서 다녔던 기억이 있습니다 -
Mmongolemongole
25.07.08 · 218.♡.3.34
94년 자리에 앉다가 땀에 너무 젖은 청바지 찢어졌어요 너무 더워서 김일성도 못 버티고 죽었나 -
달달짝지근
25.07.08 · 49.♡.119.176
체감적으로 94년이 에어컨도 없긴 한데 가뭄 때문에 엄청 뜨거웠어요
당시 하천이 다 매말랐는데 바람이 뜨거웠습니다
2018년도 더웠지만 요즘은 건물 단열 잘 되고 에어컨도 있어서 살만했습니다 -
솔솔고래
25.07.08 · 223.♡.78.111
94면 중학생때군요
집이 좀 시원하기도 했고 그땐 등물 한번 하고
선풍기앞가고 그거 반복해도 즐거운 나이였네요
하지만 2018년은... 기억하기도 싫었군요 -
프프로세우스
25.07.08 · 59.♡.167.223
94년 기억이 안나네요. 6개월방위생활중 8월14일 해제했으니 가장뜨거운여름을 박달에서 굴르느라 기억이안나요.
갈굼은 엄청당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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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 하나로 버티다 하나 더사고 그것도 물건이 없어서 난리가 나던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