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차박 2차 왔습니다 흐흐
철
철ㅇI (223.♡.177.170)
2024년 4월 27일 PM 11:06 · 수정됨(23:13)
조회 978 공감 0
바닷바람이 나름 추워서 맥주 한잔하고 따뜻한
차로 피신했습니다
....만!!
아쉬워서 편의점에서 핫팩사고 뜨끈한 오뎅탕 하나 데웠습니다.
집에서는 이런거 못먹게 하는데 여기선 제맘대로 다 할수 있죠 하하

첨부파일
IMG_0102.jpeg 2.4 MB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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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cards
24.04.27 · 218.♡.201.9
저도 제 올랭이 끌고 육백마지기 가서 스텔스차박 하루 해보는게 소원인데 와이프가 그런거 하면 이제는 죽는다고 말려서 못가고 있네요...ㅋㅋㅋㅋ -
철철ㅇI
→ Picards 작성자
24.04.27 · 223.♡.177.170
Picards님// 올랭이가 올란도라면 차박하기 너무 좋은거 아니에요? 침낭과 핫팩 있으면 요즘 날씨는 할만할것 같아요. 육백마지기면 조금 추우려나요 ㅎ -
PPicards
→ 철ㅇI
24.04.27 · 218.♡.201.9
코로나 격리용으로 산 작은 매트리스도 있고 아무 문제 없을거 같은데 말리네요...ㅎㅎ -
철철ㅇI
→ Picards 작성자
24.04.27 · 223.♡.177.170
Picards님// 그렇다면 떠나는겁니다 ㅎ -
PPicards
→ 철ㅇI
24.04.27 · 218.♡.201.9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랬다가는 영원히 올랭이에서 차박하며 살아야 해요....하하하하하하하하 - 에
에르메스
24.04.27 · 118.♡.3.102
심플한 사진에서 느껴지는 분위기 좋네요 :) -
철철ㅇI
→ 에르메스 작성자
24.04.27 · 223.♡.177.170
에르메스님// 술 색깔이 예뻐서 그런거 같아요 ㅎ 얻어걸린 사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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