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13 ProMax 당근. 카메라멍 10만원 까였네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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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116.♡.70.94)
2025년 7월 8일 PM 09:47 · 수정됨(07. 09. 00:47)
조회 2,594 공감 0
2년쓰고 서랍에 넣어뒀다가 까먹고 18개월 정도 묵힌거
어제 발견하고 65만에 당근을 결정했지요.
늘 애플 정품 클리어 케이스에 들어가 있었고 충격도 없던 놈이라 잔기스도 없어서
어제 종료된 애플 보상판매가 최대 63만원에 2만원 보태서 65만원에 올렸지요.
(다나와에서 좀 수준 떨어지는 동급이 73만 정도 하니까 합리적인 듯 하죠)
처음 연락오신 분이 흔쾌히 수락하셔서 집근처까지 오셨는데..
유심히 보더니 망원에 멍이 있다는겁니다.
확인해보니 전엔 안보이던게 위치를 알고 보니 보이더군요. ㅠㅠ
수리비가 15만 정도라고 하네요.
10만 깍아달라길래..후려치는 것 같지는 않아서 흔쾌히 거래했습니다.
굿바이 iPhone 13 ProMax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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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sdaq50
25.07.08 · 20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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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kosdaq50 작성자
25.07.08 · 116.♡.70.94
검색해보니 그런거 같더라고요.
최악은 카메라 모듈 교체고 사설로 청소 서비스도 있긴 하지만
배터리가 메롱하거나 다른 문제도 없는데 이것땜에 뜯으면 오히려 가치하락 같아서 나쁘지 않은 거래 했다 싶습니다. -
그그린내
25.07.08 · 211.♡.97.122
헐... 위로드립니다 ㅠㅠ -
JJava
→ 그린내 작성자
25.07.09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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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종의 특성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