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 광주 병원을 갔다 왔습니다.
오
오호라20프로 (175.♡.154.96)
2025년 7월 9일 AM 12:05 · 수정됨(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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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른쪽 팔꿈치가 저리더군요..
수요일날 병원을 가려고 생각했는데 전화로 예약하니 수요일 샘 없다고 해서..
목요일날 예약 잡았다가 좀 심각해서..
오늘 가도 되냐고 물으니.. 한가하다고 오라고 해서 바로 차끌고 넘어 갑니다.
몇 주만에 의사 샘을 보니... 반갑게?
맞아주시고.. 또 루틴한 처방을 해줍니다.
극소 마취 주사 맞고 물리치료 받고..
뭐.. 평소에 일상적인 병원 방문 치료 시술 현장이지만...
이 병원 건물은 어제 큰 사건이 있었던 건물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4_fm1fCoXs
경기도 광주가 뭐 아직 시골 동네라.. 13층 짜리 건물이.. 손에 꼽습니다.
뉴스보고.. 다니던 병원 건물 같은데.. 생각했는데.. 역시나 더군요.. ㅠㅠ
병원 대기하다가.. 간호사분인지? 코디네이터 분인지.. 쓸쩍 조용히 물어보니..
사고 났었다고 들었다고 말을 흐립니다.
예상은 했지만... 역시나 라는 생각에 기분이 씁쓸하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살한 학생도... 좀.. 뭐라고 욕이라도 쏟아내고 싶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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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5.07.09 · 125.♡.23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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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07.09 · 116.♡.70.94
언능 나으시길요~ -
인인엄
25.07.09 · 1.♡.185.22
빠른 쾌차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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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차하시길 빕니다.
(저도 점점… 앞으로 어떻게 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