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슘봉 나잇] 오랜만에 친한 친구들을 만난 고양이 슘봉이.jpgif
노래쟁이s

Lv.1 노래쟁이s (121.♡.3.57)

2025년 7월 9일 AM 12:10 · 수정됨(16:58)

조회 779 공감 0

일로 바쁜 와중에,

동네 불알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저에게 구도심(클**)을 소개시켜 준 친구

미국에서 살고 있는 친구

이제는 애본다고 바쁜 친구

그리고 게으른 슘봉이 집사


네명이 불알친구입니다.



네명이서 완전체가 되어 보는 것이 참 오랜만이라 기부니가 좋았읍니다.

(그래도 맥주 일잔도 하지 않았다는 것은 자랑입니다....?)



슘봉 나잇 시작합니다.





오늘도 우리 민주묘총 아이들과 함께,

내란세력의 완전하고 완벽한 척결을 기원합니다.









대봉이가 창가 쪽에 앉아있읍니다.









대봉이를 좀 더 가까이서 보고 싶읍니까..?




그렇다면,





대봉이에게 접근해봅니다.


집사가 대봉이에게 접근할 수록,

집사의 손이 대봉이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록,


대봉이의 표정이 좋아보이지않ㅅ.. 아 아니, 좋아보입니다.😅😅







그렇게 대봉이의 급소인 귀 뒤를 공략해봅니다.




대봉이가 머리를 집사의 손쪽으로 밀어붙이는 힘이 느껴집니다.




손을 슥 빼었더니,

힘을 주던 머리가 창가쪽으로 넘어갑니다. 😅😅😅


좋아하는 것은 그냥 쭉 해줘야 하는데,

이렇게 장난끼가 심한 남집사는,

대봉이와의 신뢰의 모래알 성을 다시 한 번 발로 차 무너뜨립니다. 😅😅








옷장으로 들어가는 대봉이.


집사가 카메라를 들이대는 타이밍이 조금 늦었읍니다.






슈미가 화장실에서 나오는 모습..


역시 집사의 동영상 촬영 타이밍이 늦었읍니다.




집사는 조금 더 손이 빨라질 필요가 있읍니다. 😅




거실 깔판에서 슘릉도원인 슈미








이렇게 곤히 자고 있으면,

건드리기가 쉽지않읍니다. ㅎㅎㅎㅎ


슈미를 건드리는 대신,

슈미가 곤히 잘 땐, 호흡수를 체크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읍니다.

(복수가 차면 호흡이 가빠질 수 있는데, 다행히 슈미의 극 안정기 호흡수는 분당 28회 가량으로 정상수준입니다.)






오랜만에 문 앞에서 문 열어달라고 시위를 하는 슈미 ㅎㅎㅎ



https://www.instagram.com/reel/DL2d5HXTjGc/?igsh=NHRja2Y4YTBuYTFj

큰 소리치는 슈미의 모습은, 인서타에서 생생한 소리와 함께 보실 수 있읍니다. 😍​




복도로 나와서는 이리저리 두리번두리번 합니다. ㅎㅎㅎ






갑자기 조명이 꺼지며.. 

부니기가 오싹해집니다. 😭😭



(오싹하기는 커녕 귀엽읍니다.)




그길로 저벅저벅 걸어오더니,

계단을 오르는 슈미 🦁🦁👍👍




그렇게 슈미는 짧은 복도 산책을 마쳤다고 합니다.





집에와선 여집사님의 간식타임이 기다리고 있읍니다.



그런데 왜 때문에, 슈미의 표정이 매우 비장해보입니다. ㅎㅎㅎ





슈미 : 간식을 주는거냐옹.. 코를 파는 거냐옹.. 코 다 팠으면 얼른 본격적으로 간식 달라옹..!!



(여기서 코는 슈미의 코입니다. 절대 여집사님의 코가 아닙니ㄷ.. 😅😅)









계속해서 슈미 몸단장이 이어지자,








슈미는 최선을 다해 인상을 구겼다고 합니다. ㅋㅋㅋㅋ 😅😅


물론 코 다 파고,

눈꼽도 다 떼어주고,

간식도 맛있게 먹었읍니다. 😍😍






슘봉이 : 삼쵼 고모 이모들~! 어제 삼쵼 고모 이모들 넘 뵙고 싶었는데, 집사가 게으름을 부리는 바람에 우리가 등장하지 못했댜옹..🦁😎🐯😎 간밤에 집사 참교육 했으니 앞으론 매일 밤 꼬박 꼬박 우리가 등장할 예정이니 기대해달라옹..🐯😍🦁❤️



슘봉 나잇❤️

댓글 (10)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25.07.09 · 49.♡.218.16

    대봉아, 집사가 (니가 빼앗긴 땅콩)친구들을 만나고 왔다고 그런다옹. ㅋㅋ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07.09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2041905977_s58eMADi_371d715ad75d9152fe5bdf7056b4f766985dde1f.webp]
    대봉이 : 시커먼사각 삼쵼..!! 나에게선 빼앗아가놓고 집사 자기는 갖고있다니 이거이거 안될일이댜옹..!! 🐯🐯
  • kita

    kita Lv.1

    25.07.09 · 119.♡.237.81

    쫄봉요원은 작전 실패의 책임을 물어 서울 지부로 좌천을 명한다 오바.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kita 작성자

    25.07.09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2041905977_IJaKN2hC_4481bad2b90ae483f4646f1b209f12b866a94c80.jpg]
    대봉이 : kita 삼쵸온.. 한 번만 더 기회를 달라옹...🐯🐯😎😎
  • 키단

    키단 Lv.1

    25.07.09 · 222.♡.80.154

    평소 음주 유혹을 아겨 내야지
    절친과 그렇게 오랫만에 만나서
    어케 한잔도 안마시냐옹?
    자랑이 이해가 안된다옹~
    슈미가 이쁜건 여집사님
    손길 때문인가 보다옹~~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키단 작성자

    25.07.09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2041905977_GB4ZQ5ez_e642df4b0b0d93d3e29ac93daa27738c14e27040.jpg]
    헤헤.. 제 차로 친구들을 모셨기에 그리할 수 밖에 없었읍니다. 😅😭
  • istD어토

    istD어토 Lv.1

    25.07.09 · 49.♡.48.40

    댑옹이는 왜 땜 시 등 능선의 털이 섰을까요?
    슘이는 간식 하나 바라고 오매불망 여집사님 바라기네요. ㅎ
    마지막 슘이 댑옹 그림 사진이 디지털풍화를 맞았네요. ㅋ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istD어토 작성자

    25.07.09 · 121.♡.3.57

    댑옹이 : istD얻호 삼쵼-! 집사가 가까이 오면 나도 모르게 털이 곤두선댜옹..🐯🐯😎😎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2041905977_Q7pJckuX_6dafbbaa60a19b551c9446457b6afa1f5216d2a9.jpg]
  • 그저 Lv.1

    25.07.09 · 112.♡.179.63

    여윽시
    대봉이는 잘생겻다 ㅡㅡㅡㅡ요
  • 노래쟁이s

    노래쟁이s Lv.1 → 그저 작성자

    25.07.09 · 59.♡.141.22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991399395_zJn2FOB5_8e49da2a7c279de02ae4aefd3f014777c2738c18.jpg]
    대봉이 잘 생겼또요~~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