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하루 쉬었습니다...
E
Eugenestyle (203.♡.218.34)
2025년 7월 9일 AM 08:14 · 수정됨(12:54)
조회 503 공감 0
월요일에 연속된는 시술로 진이 다 빠져서...
예정분만도 없고 아기들도 어느정도 안정되는것 같아서 하루 쉬고 싶다 이야기 했습니다.
아침 내내 잠만 잔것 같네요
아내도 아이들 학교 보내고 다시 침대로 들어와서 오전 내내 같이 폭 껴안고 잠만 잤습니다..
점심때쯤 일어나서 장보러 갔네요..
돌아오는 길에 한옥카페가 있어서 거기서 쑥라떼 한잔씩 마시고 멍하니 앉아있다 오고..
첫째도 오늘 저녁일정이 없어서 4개월만에 식구들 다 모여 있는 시간이라
쥬라기월드 영화보러 갔네요 ㅋㅋ 갑작스레 결정된거라 할인도 못받고
무슨 영화비가 네식구 5만원이나 하나요.....
그러고 아침에 출근했습니다... 퇴근은.... 금요일 저녁쯤이 되겟군요..
와보니 하나도 정리가 안되있습니다.. 그냥 그대로네요..
다량으로 혈변을 보는 쌍둥이가 있는데.. 혹시 괴사성장염아닐까 긴장하고 있는데
역시나 해결은 안되 있네요 이녀석들 금요일쯤엔 좋아져서 밥먹이는데 목표이자 소원입니다..
폭탄 안고 있는것 같아요
댓글 (2)
- 1
19금
25.07.09 · 112.♡.203.217
잘 쉬셨습니다. -
55호라
25.07.09 · 175.♡.154.96
충전 필요하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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