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가기가 너무 두려운 어느 며느리.ㅠㅠ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7월 9일 AM 09:38 · 수정됨(11:10)
조회 2,089 공감 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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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25.07.09 · 223.♡.53.187
한때 볕아리콩 유행닐때 쌀반 병아리콩반 해서 어무이께서 주셨었죠 ㅠㅠ - O
oefpw472
25.07.09 · 118.♡.88.211
콩밥 어릴 땐 너무 싫었는데, 이젠 좋아요 ㅎㅎ
그래서 이걸 애들한텐 강요 못하겠어요 ㅋㅋ -
슬슬로헨더
→ oefpw472
25.07.09 · 59.♡.254.122
저도 어릴때는 싫었는데, 지금은 밥먹을때 콩만 골라서 먼저 먹어요. 글케 먹다 보니 지금은 콩밥 좋아 합니다 ㅎㅎㅎ - 도
도롱이
→ oefpw472
25.07.09 · 106.♡.192.127
제가 어릴때부터 콩밥 팥밥 좋아해서 왜 싫어하는지 이해를 못합니다. ㅎㅎ -
핫핫산V4
25.07.09 · 222.♡.78.168
어..내용은 잘 모르겠고
남편분은 소득세 두배로 내셔야 겠네요 -
Mmetalkid
25.07.09 · 125.♡.232.227
콩밥 팥밥 얼마나 맛있는데요. -
Kkita
→ metalkid
25.07.09 · 110.♡.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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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 kita
25.07.09 · 125.♡.232.227
편식하는 회장님. -
삼삼진에바
25.07.09 · 180.♡.148.18
다 제껍니다... -
잎잎과줄기
25.07.09 · 121.♡.30.134
콩,,, 특히 밥에 들어갔을 때의 콩의 식감을 싫어하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특히 울 집의 애 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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