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찌네요-동네 빵집 발견!!
여
여름숲1 (58.♡.71.151)
2025년 7월 9일 AM 10:23 · 수정됨(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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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전에 계획을 세웠어요. 10분거리에 있는 도서관에서 대출을 하고 그 뒤의 마트에서 냉동새우와 닭가슴살을 사고 돌아오는 길에 집근처 저렴한 야채가게에서 오이를 사서 오자!!
그렇게 열시 넘어 장을 보러 나갔다가 집근처 야채가게에 가면서 이미 넉다운. 왜 공기가 뜨거워 ㅠㅠ
오이 사고 바로 백스텝 밟아 아아하나 테이크아웃 해 집에 들어오고 말았네요.
그래 오늘은 더 일찍 가는거야 아홉시도 되기전 나서서 같은 길을 돌아보니 그나마 다닐만은 하네요.
그 와중에 해를 피하겠다고 마트가 있는 길이 아닌 반대편 그늘진 길로 걷다가 우와 구움과자집 발견!
세상에나 이사오고 나서 아쉬우면서도 한편 다행?이라 여긴 점이 달다구리 굽는 집이 없다는 점이었는데..
있어요.. 있어 가까이에 있어요 하물며 아침 일찍 열어요..
우왕~~~
일단 오늘은 기본에 충실한 까늘레 하나와 휘낭시에 하나

앞으로 내 대뱃살을 책임질 녀석들.
잘부탁해~~ ㅋㅋㅋ
그렇게 귀가하니 벌써 외기온도는 33도
이 미친 기온 실화냐 ㅠ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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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25.07.09 · 112.♡.196.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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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6미리 작성자
25.07.09 · 58.♡.71.151
대뱃살좀 어케해보겠다고 간헐적 단식 시작해놓고
또 달다구리 챙겨먹는건 열심이라..
이생망
다음생엔 참다랑어로 갑시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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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뱃살이 이렇게 훌륭할거였으면 차라리 참치로 태어날걸 그랬어요. ㅎㅎㅎㅎ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