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억 자금 수혈…김건희 모친 ‘잔고 위조’ 가담자 회사 겨눈 특검
열
열린눈 (211.♡.219.2)
2025년 7월 9일 AM 10:35 · 수정됨(10:54)
조회 2,091 공감 0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 여사 측근이 설립한 업체와 김 여사와의 관계를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회사가 윤석열 정부 들어 대기업 등으로부터 100억원대 투자를 받은 과정이 석연치 않다는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특검팀이 주목하고 있는 업체는 ‘아이엠에스(IMS) 모빌리티’라는 렌터카 업체다. 이 회사의 설립자인 김아무개씨는 김 여사의 어머니 최은순씨의 은행 잔고증명서 위조에 가담한 전력이 있다. 이 회사는 윤석열 정부 시절인 2023년 6월 자본잠식 상태였지만 카카오모빌리티 등 대기업으로부터 184억원 투자를 받았다.
카카오는 여기서 또 왜 나오죠?
댓글 (6)
-
하하늘걷기
25.07.09 · 121.♡.94.56
-
다다마스커
25.07.09 · 220.♡.246.38
카카오뿐 아니라 여기저기서 투자를 빙자한 ㅇㅇ을 준거죠 -
보보수주의자
25.07.09 · 218.♡.42.109
어제 남천동 헬마가 얘기한게 이거군요.
저 김 아무개씨는 드라마틱한 엑시트한 다음 제주도에서 편히 살고 있다는... -
해해먹을결심
→ 보수주의자
25.07.09 · 210.♡.55.3
어디서 들었는지 헷갈렸었는데.. 남천동이 맞나보군요. 헬마 또는 헬마 후배 기자들 중 특검에 빨대가 있나보네요 ㅋㅋ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 해먹을결심
25.07.09 · 50.♡.98.251
헬마 소송 봐주던 변호사가 특검보가 됐다든데, 그 양반인가... 모르겠네요. -
SStarLeo
→ 보수주의자
25.07.09 · 211.♡.180.6
어제 나왔던거군요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예전부터 관계가 깊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