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의 두 얼굴... 계엄 해제 지연과 방해 의혹
열린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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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9일 AM 11:23 · 수정됨(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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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민의힘 지도부와 통화한 내역을 놓고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피의자 윤석열을 소환조사한 내란 특별검사팀은 윤 전 대통령이 계엄 당일 국민의힘 지도부에 전화를 걸어 국회 표결을 방해한 것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월 4일 새벽 국회의 ‘비상계엄 해제 요구안’ 의결에 참여한 국민의힘 의원은 108명 중 18명에 불과했다. 171명 중 154명이 참여한 더불어민주당, 12명 전원이 표결에 참여한 조국혁신당과 대조를 이뤘다.



내란정당 해산 갑시다요...

댓글 (4)

  • 윈터

    윈터 Lv.1

    25.07.09 · 223.♡.74.69

    추경호도 빨리 구속 수사해야 합니다.
  • blowtorch

    blowtorch Lv.1

    25.07.09 · 61.♡.125.33

    비상계엄을 팔짱 끼고 수수 방관 했으니 합리적인 의심이죠.
    특검이 반드시 밝혀내야 합니다.
  • 순돌이전파사

    순돌이전파사 Lv.1

    25.07.09 · 112.♡.166.136

    당시 국회에서 추경호, 신동욱 등의 행동거지를 봐도
    저 당은 해체해야 하는게 맞습니다. 내란동조를 넘어 적극 관여자들입니다.
    처벌해야 합니다.
  • 네버유니 Lv.1

    25.07.09 · 211.♡.203.78

    의석 반 이상은 날아갈걸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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