쏴보고 가장 실망한 무기.jpg
외
외선이 (223.♡.212.214)
2025년 7월 9일 PM 12:24 · 수정됨(13:04)
조회 2,695 공감 0
판처파우스트로 군대 가기전에는 토우식의 유도 무기라는 상상속의 착각을 했었는데 시범때문에 몇번 쏴봤는데 재미없는 무기더군요.
차라리 K4가 재미있었습니다.
현궁이나 토우는 쏴보고 싶어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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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oYoonTV
25.07.09 · 59.♡.122.92
토우가 아니고 RPG죠 ㅎㅎㅎㅎ -
외외선이
→ HoYoonTV 작성자
25.07.09 · 223.♡.212.214
그냥 조준무기를 유도 무기로 상상했었어요.
조준경도 실망적이고요.ㅎㅎ;; - 배
배려심
25.07.09 · 173.♡.223.14
제가 106미리 무반동총 사수였는데 전역할 무렵되니 토우가 곧 나올거라고 하던데 그동안 얼마나 발전했으려나 궁금하네요. -
열열심히살자
→ 배려심
25.07.09 · 221.♡.182.138
허리는 안녕하신가요?
주특기 훈련시간에 얼차려로 106미리 총들고 연병장을 많이 돌았더니 전역 10년 후 허리디스크가 와서 엄청 고생 했습니다. -
국국수나냉면
25.07.09 · 112.♡.224.214
생수탄 아닙니까? 목마른 전초 기지로 퉁~ -
Eeraser
25.07.09 · 115.♡.146.220
제가 토우미사일 사격 경험자입니다.
1982년 겨울이었죠.
소총사격PRI 보다 몇배는 더 힘든 연습사격인 추적훈련을 1등사수로 통과해야 사격이 가능했었어요. -
DDRJang
25.07.09 · 211.♡.185.254
저희 대대에는 메티스M이 있었는데 탄약관이 그거 느려서 맷돼지도 피한다고 조롱하고 했었죠. -
끼끼융끼융
25.07.09 · 222.♡.246.58
저두 군대에서 중대 펜저 사수였는데, 실물탄은 사단에서 한 명인가 두명만 쏴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가상탄만 몇 발 쏴봤네요. 당시 교관이 실탄은 아반테 한대를 쏘는 거다라고 그랬는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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