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도 폭염에 길거리에서 상추파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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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neX (116.♡.11.44)
2025년 7월 9일 PM 02:26 · 수정됨(16:06)
조회 5,073 공감 0





진정한 플렉스는 돈쭐이죠.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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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25.07.09 · 223.♡.94.252
이제 다시 한바구나 갖고 오시... 아닙니다;; -
Sspinball
→ 열린눈
25.07.09 · 211.♡.196.1
실제로 부모님이 겪어본....
저도 듣고 황당하더군요 ㅎㅎㅎ -
XXenneX
→ 열린눈 작성자
25.07.09 · 116.♡.11.44
앗..앗 감동파괴자 ㅠㅠ -
할할러
→ 열린눈
25.07.09 · 220.♡.229.177
동심파괴입니다 ㅠㅠ -
숫숫자셋
25.07.09 · 165.♡.5.20
음...저런내용들이 알고리즘에 걸려 숏츠등으로 몇번을 보았는데요,
제가 너무 비판적인지 모르겠지만 딱히 공감되거나 인류애가 피어나는 따뜻한 감정을 온전히 느끼지만은 못하겠더라구요...
뭔지모르게 어디선가 불편한 부분이 계속 느껴졌습니다. -
XXenneX
→ 숫자셋 작성자
25.07.09 · 116.♡.11.44
워낙 주작이 많아서 그런 것 같긴합니다 저도 본 내용에 글로 주작이 아니라면 이라고 쓰고 싶긴 하더라고요. -
숫숫자셋
→ XenneX
25.07.09 · 165.♡.5.20
쓰읍...그 뭔가 주작이라는 느낌때문에 그런게 아니라 뭔가 다른게 있는거 같아요 ㅎㅎㅎ - 칼
칼몬드
→ 숫자셋
25.07.09 · 182.♡.3.250
왜냐면.. 이미 카메라를 들이대고 있기 때문인거 같아요.
인터넷 방송은 BJ가 카메라 앵글 안에 들어가는게 주 콘텐츠고 다시 말하면 스스로를 파는건데
그 안에 할머니가 들어가있으니 내용 그 자체와 관련없이 위화감이 느껴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JJunppa
25.07.09 · 222.♡.27.239
우와... 대단하신 분이시네요... ㅠㅠ -
파파키케팔로
25.07.09 · 218.♡.166.9
저만 불편한게 아니었군요..
그냥 저 상추 다 사드리는 정도로 끝났으면 좋았겠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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