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부정하던 친구가 주식을 시작했습니다.
따
따따블이 (221.♡.84.245)
2025년 7월 9일 PM 03:52 · 수정됨(17:34)
조회 2,989 공감 0
삼성전자를 사고 슬퍼하고 있기에
개잡주 하나 소개시켜줬습니다
내일 오를 것 같으니 1주만 사봐라. 내 털을 걸겠다.
안사네요..
이 자식이 나이 들 수록 털이 얼마나 소중한지 아니 모르니..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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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만없어고양이
25.07.09 · 106.♡.201.45
아니 삼전을 왜요? 차라리 kodex200을 사시지... -
따따따블이
→ 나만없어고양이 작성자
25.07.09 · 221.♡.84.245
국민주식이니 산 것 같습니다. 저평가라고 생각했다는데.. 주식을 모르는데 저평가를 논하는게 잘못된 것 같아서 설명을 약간해줬죠.. -
Ddh22
25.07.09 · 175.♡.141.19
나이든 사람이 털은 건다는건, 한쪽 ㅂㄹ을 거는 것 보다 더 소중한것을 거는 것임을 모르시는 군요. -
따따따블이
→ dh22 작성자
25.07.09 · 221.♡.84.245
털은 완전 소중합니다! -
지지식공장
25.07.09 · 180.♡.172.110
그 친구분 본격 매수하시면 다시 알려주세요 ㅋ -
따따따블이
→ 지식공장 작성자
25.07.09 · 221.♡.84.245
아마 돈 털어서 산거라 추가 매수는 안할 것 같더라구요 -
희희어늬
25.07.09 · 223.♡.241.98
뚜껑의 소중함을 모르다뇨! -
따따따블이
→ 희어늬 작성자
25.07.09 · 221.♡.84.24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3717616885_LcFh03q5_77cc6b730bf9be994c753bbbb56836e708b5b7f8.webp]
소중함을 가르쳐줘야겠습니다 ㄷㄷ -
EEverlasting
25.07.09 · 121.♡.172.2
고점 신호인가요....ㅋ -
따따따블이
→ Everlasting 작성자
25.07.09 · 221.♡.84.245
어쩐지 시장 탄력이 많이 줄었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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