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호위무사' 김성훈 전 경호차장 "지시 따라 움직였을 뿐"
카
카러스1234 (218.♡.164.204)
2025년 7월 9일 PM 06:37 · 수정됨(07. 10.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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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840432
토사구팽 당했다고 인터뷰 했군요
최고의 권력 이용하다
이제 와서 나도 피해자 코스프레 로 나오군요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거랑 처벌은 다르죠
댓글 (17)
- 셀
셀레본
25.07.09 · 118.♡.7.66
지시 따라 움직였어도, 넌 빵에 갑니다~ (헬마) -
IiStpik
25.07.09 · 118.♡.66.62
ㅎㅎㅎ 멧돼지 탓하는게 제일 쉬운거지요. 썩은 동앗줄은 버려야지요. -
고고창달맞이꽃
25.07.09 · 121.♡.15.131
이제 봇물터지듯 줄줄이 터지지않을까 팝콘 사놓고 기다려봅니다^^ -
돼돼지도살자
25.07.09 · 183.♡.198.110
이제 지시에 따라 깜방에 쳐 들어가시면 되겠네요 -
다다마스커
25.07.09 · 220.♡.246.38
내란 군인들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UUrsaMinor
25.07.09 · 59.♡.160.71
눼눼.. 그걸 누가 믿겠어요.
제일 적극적으로 행동한 것 같아 보이더만요. -
Rrain_maker
25.07.09 · 1.♡.39.17
매국노들도 나라가 해방될지 모르고 잘 살다가 변명들 했죠 -
짱짱구아빠
25.07.09 · 220.♡.40.133
그땐 좋았지yo? 세상 모든게 내 발밑에 있는거 같고 내 한마디에 다들 벌벌 떠는게 즐거웠을꺼야..
그래놓고 이제 와서 시키는대로 하셨어요? 그러셨구나... 지시에 충실하셨구나...
이제 빵에 들어가서 쥐죽은듯 살라는 지시가 내려올테니 그것도 충실하게 따르셔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숙소에 여자 들여놓고 살았던건 밝혀지려나? - 랑
랑유
25.07.09 · 118.♡.66.12
풍선도 누가 시켰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
Aaeronova
25.07.09 · 104.♡.44.104
법에 따라 움직여야지 이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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