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쉰내가 풀풀 나는 옷을 입고 다니는 분들은 코가 마비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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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fpw472 (118.♡.88.57)
2025년 7월 9일 PM 07:22 · 수정됨(21:42)
조회 2,047 공감 0
가끔 이해의 정도를 넘어
코가 아플 정도로 쉰내가 나는 사람들이 있는데,
코가 마비된 걸까요?
대체 이해불가의 영역입니다…
전부 남자죠…-_-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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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1900
25.07.09 · 112.♡.134.179
땀을 흘리고 갈아입지 못한 분들 아닐가요? 처음엔 나도 좀 입으면 익숙해져서 못 느낄수도 -
김김메달리스트
25.07.09 · 122.♡.190.30
전 더운 날에도 열심히 일하시는구나 고생많으시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 원
원티드
25.07.09 · 211.♡.178.80
외박하지 않는 한 아침에 그런 옷을 입고 나오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아요. -
JJava
25.07.09 · 116.♡.70.94
대부분 후각에 문제가 있는 듯 하고요.
아니라도 자기 냄새는 익숙해져서 못 느끼는 경우가 많고요.
근데 여성도 있습니다. -
애애론
25.07.09 · 125.♡.136.111
세탁하고 잘못말리면 그런경우 많은거 같아요 -
무무한으로
25.07.09 · 118.♡.236.131
계속 맡으면 본인의 후각이 마비 되서 아무냄새도 안납니다. -_-;;
그리고 옷에서 나는 냄새 + 본인체취 두가지가 결합되어 시너지가 나는거죠..
개인적으로는 여름엔 약산성세제 + 빨래소독제를 병행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
수수육백반
25.07.09 · 203.♡.147.32
지난주 지하철 옆자리 아저씨 쉰네에 지린내까지 엄청나서
주변에 뭔가 사고가 난줄 알았네요 -
DDRJang
25.07.09 · 211.♡.185.254
저도 냄새에 민감해서 견디기 힘든데... 그런 부분을 챙길 수 없는 사정이 있으려니 합니다. -
PPigKing
25.07.09 · 211.♡.99.123
제 추정으로는 세탁 안 하시는 분이고, 페브리즈로 떼우시더군요. ㄷㄷ -
Hhunio
25.07.09 · 39.♡.230.159
세탁 해도, 습기 들어가면 남아있던 세균이 증식해서 냄새 나기도 해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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