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와이프 어렸을때 사진을 보니...기분이 몽글몽글 해졌어요^^
개
개굴개굴이 (112.♡.155.20)
2025년 7월 9일 PM 07:55 · 수정됨(07. 1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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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쩍 앳된 사진을 보니...
예쁘고 착하게 생겼네요. 못된 남자 만나서 고생하며 사는거보니...
미안하구 기분도 몽글몽글하구 했는데...
문열고 집들어오니 왜이리 무서운 맹수 한마리가 앉아있는걸까요 ㅠㅠ
도대체 왜 왜왜왜왜!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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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엔알이일년만
25.07.09 · 211.♡.176.51
진화시키셨근요!! -
난난아니에요
25.07.09 · 104.♡.44.104
그건 개굴님이 아주 잘 아실거 같은데 말입니다? -
재재현
25.07.09 · 124.♡.77.113
점 세개!! 여러분 은밀하게 구출하셔야 합니다. -
Nneomaya
25.07.09 · 116.♡.10.50
호냥이들이 어릴땐 귀염귀염 합니다.
다 크면... 어흥..............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07.09 · 106.♡.67.181
레벨1 뉴비에서 레벨99 만랩으로 업글되신겁니다!?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25.07.09 · 118.♡.72.49
와이프님 졸업엘범에 용돈 몰래 숨겨 두고 있으셨나 본데...말입니다.
들키신건가요?. - T
thebreeze
25.07.09 · 220.♡.32.163
호랑이님 여기에요 여기 -
개개같은냥이
25.07.09 · 222.♡.64.78
살아…..있으신거죠???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3740090446_92v4kDc5_5396075baae50a93cb708a56c5250cc6939d92ca.webp] -
초초가을
25.07.09 · 222.♡.34.87
작성자 안봤는데 글 읽어가면서 누군가가 저절로 떠올랐습니다. 역시나!!! - 스
스팅
25.07.09 · 175.♡.43.19
당신 덕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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