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어머니의 물음에 같은 답을 해서인지 눈물이...
다크라이터

Lv.1 다크라이터 (59.♡.187.117)

2025년 7월 9일 PM 08:23 · 수정됨(20:56)

조회 1,933 공감 0



마침 얼마전 홀어머니의 물음에 같은 답을 드린터라,

또 마침 욕실에서 미끄러지셔서 허리 수술하고 이제 막 퇴원하신터라,

위 글을 읽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륵 흘러버렸습니다.


어머니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부디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

ㅠㅠ

댓글 (3)

  • 대로대로

    대로대로 Lv.1

    25.07.09 · 222.♡.13.28

    얼른 쾌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거친아재놈

    거친아재놈 Lv.1

    25.07.09 · 121.♡.71.158

    저도 홀어머니를 모시고 있는터라 남 예기 갔지가 않아요 글쓴이 어머님 빠른 쾌유 바라고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 여름숲

    여름숲 Lv.1

    25.07.09 · 58.♡.71.151

    온식구가 좋아하는 김밥은 언제나 엄마가 해주시던 음식인데 언젠가부터 기력이 예전같지 않으시니 못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엄마돌아가시기 몇년전부터 제가 말아드리면 평소보다 더 맛있게 더 많이 거뜬히 식사를 하셨죠.
    김밥도 엄마 생각나 못말아먹겠어요.[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988301207_Z8Kfv70U_1e5050819fdb8b4a0d8fdbcff739d3c55681828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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