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미안...
사
사자바람연꽃 (221.♡.34.113)
2025년 7월 9일 PM 09:10 · 수정됨(22:05)
조회 1,538 공감 0


키크니님 작품들을 보면
가끔 머리를 한대씩 얻어맞는 느낌입니다.
전화 한번씩 드리세요.
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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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적추척
25.07.09 · 58.♡.74.88
키크니님 작품은 울림이 있어요ㅠ 조금 반성하게되네요 -
사사자바람연꽃
→ 추적추척 작성자
25.07.09 · 221.♡.34.113
가끔 커뮤질 할때 보게 되면
자세를 고쳐 앉게 되네요. ㅎ
마음을 움직이는 뭔가가 았습니다. -
들들꽃푸른들
25.07.09 · 59.♡.254.31
얘가 어디 가서 밥이라도 곯지 않아야 뭐라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랄까요. 직장 잘 다니고 있는 아들 녀석한테 물을 때는 약간 건성으로 묻게 되고요, 직장 다니다 그만두고 대학원 간 녀석한테는 안쓰러움과 걱정과 짜증이 섞이는 묘한 마음으로 묻게 되네요. -
사사자바람연꽃
→ 들꽃푸른들 작성자
25.07.09 · 221.♡.34.113
저는 부모가 아니라 모르겠지만
비오는날 소금장수 아들 걱정
해뜨는말 우산장수 아들 걱정
그런거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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