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장에 있습니다.
G
graupappe (211.♡.200.57)
2025년 7월 9일 PM 11:11 · 수정됨(23:32)
조회 1,098 공감 0
아이는 신나는 물놀이로 일찍 잠들었는데
저는 모기에 뜯기며 소식을 기다리고 있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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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굴개굴이
25.07.09 · 112.♡.155.20
속초인가용? -
Ggraupappe
→ 개굴개굴이 작성자
25.07.09 · 211.♡.200.90
네, 속초해변 밤공기가 선선하네요~ -
개개굴개굴이
→ graupappe
25.07.09 · 112.♡.155.20
어제 서울 37도 넘는데 속초는 29도였다더군요! 편안한 밤 되세요! -
Qqueensryche
25.07.09 · 124.♡.34.90
차 소리만 안들리면 시원하고 좋겠습니다. 부럽습니다~! -
Ggraupappe
→ queensryche 작성자
25.07.09 · 211.♡.200.90
차 소리는 점점 줄어드는데,
메인 조명을 끄질 않으시네요 . ㅜ.ㅜ
어서 소식 듣고 눕고 싶습니다. - 베
베티
25.07.09 · 118.♡.73.26
선선하다니 다행이네요.
서울은 현재 32도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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