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나갔다 왔는데
남
남매아빠 (222.♡.160.144)
2025년 7월 9일 PM 11:37 · 수정됨(23:55)
조회 742 공감 0
땀이 비오듯 하네요
꼴랑 한시간반 된거같은데....
아직도 몇달남았는데 큰일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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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사
25.07.09 · 183.♡.1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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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매아빠
→ 사미사 작성자
25.07.09 · 222.♡.160.144
원체땀쟁이라 큰일입니다 ㅠㅠ 우리 애기들도 왜 아빠만 닮는지 다들 땀쟁이 -
이이루리라
25.07.09 · 58.♡.94.201
저는 좀전에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가 숨이 턱 막혀서 죽겠드라구요 ㅠ -
남남매아빠
→ 이루리라 작성자
25.07.09 · 222.♡.160.144
아 만만히 보고 나갔다 흠뻑 적시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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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열대야라고 해도 이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