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뒤늦게 파묘를 봤는데
A

Lv.1 aorjdeos (1.♡.77.139)

2024년 4월 28일 AM 12:56 · 수정됨(07:08)

조회 1,220 공감 0

댓글 (8)

  • 어리둥절 Lv.1

    24.04.28 · 211.♡.29.142

    좀 욕심이 과했던거 같아요.
    그래도 1000만을 훌쩍 넘긴 영화로 남았으니 한잔해! ㅋㅋ
  • 아달린

    아달린 Lv.1

    24.04.28 · 118.♡.132.139

    작품자체의 완성도로 천만을 찍은게 아니라, 영화 외적인 요소 이를테면 대통령과 국힘의 친일 행각들, 특히 건국건쟁 감독의 발언이... 천만 달성에 지대한 공을 끼쳤다고 생각합니다. 운이 좋은 케이스...
  • 어리둥절 Lv.1 → 아달린

    24.04.28 · 211.♡.29.142

    사실 천만 찍으려면 하늘의 뜻이 필요하긴 하죠 ㅎㅎㅎ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24.04.28 · 42.♡.152.13

    굥이 이 영화를 싫어했다면 그걸로 된 거 아닌가 싶습니다.
  • Dminor

    Dminor Lv.1

    24.04.28 · 39.♡.80.125

    무당역 도와준 무당분이 굿 연기 잘했다고 칭찬 하시던데 ㅎㅎ
    어렸을때 돌아가신 할아버지 산소 생각 나는 장면도 있고 ,
    감독님의 이전작 사바하나 1천만 관객 돌파한 서울의 봄보다는 몰입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음산한 분위기나 공포영화를 질색해서 거의 안보는데,
    분위기로 몰입되는게 있어서 피막 프라카농과 함께 기억에 남을 영화네요.
  • 나인야드

    나인야드 Lv.1

    24.04.28 · 76.♡.153.127

    개취나 개인평가겠지만 전 연기력은 다들 휼륭했다고 생각합니다.
  • 타잔나무

    타잔나무 Lv.1

    24.04.28 · 118.♡.66.41

    살을 더 붙여 8부작 드라마였다면 더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 겹살이

    겹살이 Lv.1

    24.04.28 · 182.♡.168.87

    저는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하지만 곡성 만큼은 아니었던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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