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서울구치소 대기실로 가는 %$#
댈
댈러스베이징 (112.♡.75.21)
2025년 7월 10일 AM 01:13 · 수정됨(02:02)
조회 2,823 공감 0
수갑대신 왼손 호주머니 찔러넣고 똥폼 잡고 있네요.
국민앞에 엎드려 이마를 땅바닥에 찧으며 석고대죄 해도 모자랄 천하의 %%$#@^$ 께서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건달폼을 잡고 있네요.
사회공기 마지막 호흡이라 믿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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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닉네임은필수애옹
25.07.10 · 121.♡.108.177
수형복에 주머니가 없어서 마지막으로 넣은 손이길 바랍니다....... -
이이루리라
25.07.10 · 58.♡.94.201
그나마 탈탈 털린 얼굴이라서 다행이에요 -
달달과바람
25.07.10 · 222.♡.51.214
건방지네요. -_-+ -
클클래리가
25.07.10 · 115.♡.1.10
다음에 만날 때는 꼭 수갑을 찼으면 좋겠네요. -
KKlaus
25.07.10 · 14.♡.51.15
미니어처 술병 하나 꼬불쳐뒀나봐요 - 화
화창한비오는날
25.07.10 · 211.♡.210.132
주머니 속으로 긁고 있는 것 같습니다? -
SStarMix
25.07.10 · 116.♡.151.21
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요. ㅋㅋㅋ
좋아
빠르게
가!!! (감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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