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씩 점점 제자리로 가는 풍경이 그려집니다.
G
gongdori33 (183.♡.98.40)
2025년 7월 10일 AM 02:29
조회 343 공감 0
이재명은 청와대로
윤석열은 구치소로
점점 자기가 가야 할 자리로 가고 있습니다.
이제 좀 있으면 거니도 자기 자리로 가고 할테니 기쁨은 더 커지겠죠.
이렇게 하나 둘 씩 제자리로 갈 때마다 같이 기쁨을 누려 보아요~~^^
윤석열 관련해서는 오랜만에 기분 좋은 소식에 기쁨이 넘칩니다 ㅎㅎ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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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닉네임은필수애옹
25.07.10 · 121.♡.108.177
너무 가슴이 벅차지만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검찰 개혁부터 내란당 해체까지 제발 다 됐으면 좋겠습니다. -
Ddrylandscape
25.07.10 · 45.♡.64.224
아 고소함을 넘어 안도감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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