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새벽에 이 폭죽이 이렇게 상쾌할 수가 없네요
소
소월 (119.♡.105.39)
2025년 7월 10일 AM 05:01
조회 662 공감 0
드디어 충치같은 놈이 우리 사회에서 빠졌네요
눈 뜨자마자 구속확인하고 들어온 다모앙에서의 폭죽
자주 보던 폭죽이지만 이렇게 상쾌할 수가 없네요 ㅋㅋㅋ
의왕쪽 일부지역, 폭염이 더 힘내주길 바랍니다.
아 기분 좋네요 ㅎㅎ
그곳에서 오래도록 장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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