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판사 불면의 밤...
섬
섬지기 (218.♡.152.62)
2025년 7월 10일 AM 05:51 · 수정됨(12:58)
조회 6,484 공감 0
그러게 뭘 믿고
그리 풀어주셨어요.
왜 나서서 공범이 되셨습니까.
수십년 지켜주던 특권이
영원하리라 생각하셨겠지요.
머리는 엄청 좋으신 분일텐데
권력에 취하니 답도 없죠?
열심히 에어컨 바람이나 쏘이시길...
댓글 (13)
-
인인피타르
25.07.10 · 1.♡.231.104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같이 빵에가시면 됩니다. 모시겠습니다 -
람람파이
25.07.10 · 211.♡.206.4
기본적으로 책상위에서 세상을 배운자들 수준이 그렇죠 뭐. -
할할러
25.07.10 · 116.♡.3.213
이넘은 옛날같이 껍질을 못벗기니 쳐 넣기라도 해야죠.. - 9
96230991
→ 할러
25.07.10 · 106.♡.71.187
왜요(삐딱하게 , 그 기래기 아시죠) -
살살살타
25.07.10 · 61.♡.92.124
지씨
옛날 그림처럼 해야 합니다! -
Kkikki
25.07.10 · 175.♡.36.19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2944279744_I3l6V8na_44a038e6365c1e6d066bbdefd2ce9656b723ec3b.jpg] -
Jjunja91
25.07.10 · 71.♡.82.244
판사님인데 판단력이… -
미미피키티
25.07.10 · 122.♡.23.252
아무런 연관이 없다면 그런 트롤짓을 못 한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 J
jkd385
25.07.10 · 14.♡.247.224
얘는 케비넷 열리느니 깜빵가는게 나은건가요? - 땡
땡땡이
25.07.10 · 211.♡.121.134
옆방 비어있지 않을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